10몇년 전에 나온 고전 프레임드래곤2 (용의기사2)를
오늘이야말로 클리어했습니다.
사실 공략본이 반드시 있어야 게임을 재미있게 진행할 수 있는 게임 중에 하나인데,
이렇게 다 깨고 나니까 기분이 너무너무 좋네요.
과거 고전게임들, 포인세티아, 프머시기(기억이 안나네요), 영웅전설1,2,3,4,5, 이스 시리즈
대부분의 게임들도 신판이 나오거나 과거 덜 깬 녀석들을 이제 취미삼아 하나둘씩 깨고 있는데
현재는 구하지 못하는 시뮬레이션 알피지인 '장군' (광개토대왕, 매카닉 게임)이라는 것도 다시해서 깨고 싶고
이만 저만 고전 게임 와따입니다!
자유글
드디어!!! 오랜공백을 깨고 용의기사2를 클리어했습니다.
이전 댓글 6
축하드려요
진 엔딩을 깨야하는데...공략본이 없이 했더니 루트가 갈렸습니다.장군 시디(부록) 있었는데 찾아보니 안 보이네요.
어릴적에 하다가 포기했던 기억이....
용의 기사라..... 예전에 드래곤나이트4라는게 있었죠,,,아실분은 아실....쿨럭;;
오~ 연령때가 저랑 비슷하신듯~
저희때 최고의 게임은 어스토니시아 스토리, 포인세티아, 창세기시리즈, 만국전기 등
지금 생각만 해도 가슴 떨리던 게임들이네요 ㅎ
용의기사도 미친듯이 한 기억이 새록새록 나네요
용의 기사2를 모르시는분은 댓글을 안다시는걸까요 아니면 키매냐가 연령대가 높은걸까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