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사로 키우고 있습니다.

퇴근 후 간간히 하는데 드디어 렙59에 공격력 만이 넘었습니다. 하지만 방어력은 삼천이 안되서 지옥액트4에서 죽네요 ㅠㅠ

이상한게 보통게임은 보스가 더 어려운데 디아는 보스보다  챔피언 몬스터가 더 어렵네요.

돈모아서 방어구 사고 싶은데 너무 비쌉니다 OTL

 

블리자드가 불지옥 깨는데 6개월이라는데 퇴근 후 잠시하는데도 불구하고 출시 한달도 안되서 지옥 막판.....얼른 새로운거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블리자드의 판단 실수 아쉽네요.

 

이전 댓글 7
포코포코 2012-06-08 01:56
저도 지옥까지는 일주일만에 클리어 했습니다만불지옥부턴 다른게임이 됩니다..
T-ARA 2012-06-08 07:02
불지옥 액트2 들어가면 6개월 드립은 사실로 다가옵니다... 물론 현질하면 3일안에 깨겠지만...
노블환이/Noblesse 2012-06-08 07:41
일반
은근한 2012-06-08 09:22
몇달안에 패치떠서.. 지옥이 지옥될 듯.
국사무쌍 2012-06-08 09:29
어제 늦게까지 혼자해서 겨의 57레벨 올려놓았습니다.^^;;56에서 57가는데 거의 4시간 걸린듯 하네요.지옥 엑트1에서만 놀아서 그런가..........하여간 너무 피곤하네요.만랩을 꼭 채우겠다고 다짐했는데 또 실패~~~~~~~오늘은 58레벨 내일은 59레벨 또 다음날은 60레벨 가능하겠죠..너무 피곤하고 귀찮네요..ㅎㅎㅎ 눕는거 보는것도 약간은 지겨워질려고 하는데요.^^흠 으샤~~
돌아온하록선장 2012-06-08 12:14
불지옥이 그렇게 어려운가요?오늘 무사히 액트4 깨야되는데불지옥 기대되네요. 수리비 얼마 나올지 ㅎㅎㅎ
야양댁 2012-06-08 16:01
수도사 불지옥 액1은 그냥 할만 합니다.(할만하다는 것도 실은 꾸역꾸역 진행 가능하다는 말입니다)예상컨데 도살자님께 "고기먹고싶다" "고기 더줘" 라는 대사를 약 20번 이상은 들으실 것으로 사료 되며..그렇게 상급 아이템에 대한 희망을 품으며 액2로 진입하여앞마당으로 나섭니다.벌 한마리가 얼쩡대며 약올리기에 한대 때리러 다가섭니다.죽었습니다.투덜대며 다시 일어서 나섭니다..죽었습니다.그렇습니다.액1의 보스인 도살자는 액2 앞마당에서 처음 대면하는 잡몹인 왕벌보다 쉬웠던 것이었습니다.이러하여 이 글을 쓰고 있는 저는 액2를 마음에서 지워버리고 액1에서만 놀고 있었던 것이었습니다.--디아블로3 불지옥은 액1이 마지막 난이도 아니었나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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