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커드님 릴레이 이벤트] TG3 리뷰 - 구흑과 미니키보드의 만남
이곳이 시발점입니다
http://www.kbdmania.net/xe/945576
내가 42번째 주자가 되는 거고... 42개월째라면 횟수로 4년차에 해당된다... 참으로 멋진 이벤트다
배송사고만 없다면 키보드매냐만 있다면 언제까지 이어질지 모를... ㅎㅎㅎ
외소하지만 묵직한 몸짓
뭔가 제대로 만들어진 듯한 느낌입니다
작은 사이즈임에도 불구하고 포커X를 만났을때의 '이게 뭐야?' 하는 느낌은 없더군요
흑축의 무게감을 고스란히 느끼게 해준다
키캡의 영향인지는 모르겠지만 구흑이 가지고 있는 느낌을 고스란히 느끼게 해주더군요
와이즈를 쓸때와 비슷한 느낌이었습니다
실사용으로는 부족하다
실사를 위주로 키보딩을 하는 저인지라 TG3은 매우 부담스럽게 느껴졌습니다그래서 많은 타건은 못해봤네요;
타건 영상은 하나 마련했습니다
함 들어 보시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