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리지날 제품을 구하여 슬라이더 교체(청축>백축)하였으며,
남아있던 다이론 염색약 21(ELEPHANT GREY)로 조금은 진하게 염색하여 보았습니다.
오리지날 상태 키캡은 청축을 기준으로 나온 얇은 PBT라 다소 높은 소리가 나는 탓에
목공본드(제거가 용이한 장점이 있음)를 이용하여 소음을 잡았습니다.




오리지날 제품을 구하여 슬라이더 교체(청축>백축)하였으며,
남아있던 다이론 염색약 21(ELEPHANT GREY)로 조금은 진하게 염색하여 보았습니다.
오리지날 상태 키캡은 청축을 기준으로 나온 얇은 PBT라 다소 높은 소리가 나는 탓에
목공본드(제거가 용이한 장점이 있음)를 이용하여 소음을 잡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