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건 설명도 역시나 무단으로 베껴옵니다.
2. 파워메이트 셋 - 7점상자가 없어서 중급으로 매겨보았습니다. 가격 인하 없어서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댓글만 받습니다. 핸펀, 이멜등등 은 그냥 씹겠습니다. 직거래는
두어번 꽂아서 작동유무와 어디에 적용할까하고 용도고민을 좀 해봤는데 저에겐 필요가 없군요..
일순위 성균관대학교 수원 캠퍼스이게 아니면 택배가 되겠습니다. 항상 그렇듯 뭔가가 빠진듯한 느낌을 지울수 없군요. 오늘도 엄청나게 좋은 하루 되시길 바라고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순위 일호선 성대역
삼순위 일호선으로 움직일 수 있는 곳
사순위 버스타고 사당역까지 갈 수 있습니다.
덧붙임 하나 판매글에 달린 댓글은 찬찬히 읽어보니 pianobar님이 줄서셨군요. 오늘 저녁 12시까지 우선권 드려봅니다. (시간초과입니다. 우선권 상실입니다.)
덧붙임 둘 항상 그래왔던 것처럼 이 글이 페이지를 넘기면 판매는 자동종료되는것으로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