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부 중하급 물품이고요 사진 참고하시어서 구입 전에 충분히 신중하게 검토 후 확정되시면 예약해주시기 바랍니다.
직거래는 천안~평택 가능하고, 그 외 지역은 택배거래 착불입니다.
1. 필코 마제스터치 미니 - 5점. 갈축. 일본 배열. 한국배열 스티커 부착되어 있음.
2년 전쯤에 이곳 장터에서 구입한 제품입니다.
구입하고 잘 안쓰고 먼지만 쌓이게 놔두다가
두어달전쯤에 에어컴프레셔로 먼지 털어주고, 키캡 전부 뽑아서 중성세제로 살짝 씻어냈습니다.
그래서 제가 사용한 총사용시간은 2년 중 세달 정도 되는거 같아요.
그런데 제가 사용하면서 상처 좀 났고요, 키캡도 우레탄으로 코팅되어 있는거라 조금씩 벗겨지면서 생각보다 좀 지저분해지더군요.
키 지워짐은 D 하나입니다. 번들거림은 두세개의 키만 번들거리고요.
키보드 작동상태는 괜찮았었는데 두달전에 꺼내서 사용해보니 가끔 깜빡이는 경우도 있습니다. 접촉불량이 생긴건지, 장치충돌이 있는건지......
게다가 박스는 버려졌고, 플라스틱 덮개 또한 아버지가 잘라버려서(이 때 좀 싸웠죠) 제품만 있습니다.
제품설명서인지 종이 뭐 들어있던거 있었는데, 그건 찾아보면 있을 수도 있지만...... 그냥 빼죠;;
아래 사진 찍고 먼지는 살짝 털어놨습니다.
11점에 구입한 제품을 5점으로 판매합니다.
2. 로지텍 G9 마우스 - 5점.
G9 출시되고 몇달 안지나서 산 제품입니다. 정확한 년월은 기억은 안나고요.
이것 역시 별로 사용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우레탄 코팅이 되어있는 그립 하나는 군데군데 지저분하게 벗겨져 있습니다.
G9는 영 제 손에 맞지 않아서 많이 사용하지 않아서 서랍 속에 박혀있는 물건 꺼내서 확인해 본 결과,
박스는 있습니다만 훼손 좀 되어있고요, 사용설명서와 전혀 사용하지 않은 다른 하나의 그립, 무게추는 그대로 있습니다.
드라이버 CD는 없습니다.
마우스 다리는 서퍼를 거의 붙여놨었고요, 붙여놓은 기간이 길어서인지 서퍼가 약간 지저분하게 떼어졌습니다만,
다리 상태는 양호한 편입니다.
3. Asus P5K Pro 아이보라 - 5점. AS기간 1년 반 정도 남음.
몇 달전에 다른 메인보드 구입하고 방치해뒀다가 여기에 판매로 올려봅니다.
산지는 1년 반정도 됐고요, 아이보라에서 3년 무상AS 제품입니다.
P35칩셋을 장착하고 있고 인텔사의 775 소켓 CPU를 지원합니다.
사용 중 보드에 박혀있는 S-ATA 커넥터가 힘없이 빠져버렸고요, 쉽게 빠진걸로 봐선 자체 불량이었던걸로 보여집니다.
이걸 사용하실라면 AS 받으셔야됩니다만, 필요없으시면 그냥 사용하셔도 괜찮습니다.
구성품은 없이 보드만 박스 안에 넣어서 드립니다.
(구성품 중 필요한게 있으시면 말씀해주세요. 찾아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