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언가를 지르다...
실수로 "해피2"를 질렀습니다..... ㅡ_-ㅋ
카드값의 압박으로 빨리 방출하려 했는데 루프와 함께
방출하려다 보니 오늘에서야 내 놓습니다.
실사로 몇 주 사용했고요, 루프는 오늘 받았습니다.
사진은 조금 전에 꺼내서 찍었는데 루프는 깜빡했네요.
루프는 오늘 받아서 꺼내봤는데 기스가 좀 있습니다.
제 눈에는 거슬려 보이지는 않는데 이건 사람마다 다른 사항이라 잘 모르겠네요.
두개 묶어서 26만에 내놓아 봅니다.
1순위. 제가 하교(?)하기 전까지 건대 새천년관 1층 직거래 (전 아직도 중간고사가 안 끝났습니다. ㅠㅠ)
2순위. 하교 때쯤~ 어린이대공원역(아마 9시쯤 될것 같네요.)
3순위.2순위까지 없으실 경우 "거리의 악사"님 우선 순위입니다.
4순위. 댓글순 ^^; 우체국택배착불로 월요일에 보낼게요... ^^
(거리의 악사님께서 내일까지 아무 말씀 없으시면 4순위로 넘어갈게요. ^^)
.... 제가 카드값의 압박으로 수업료를 많이 제하지 못해서 죄송합니다... ㅠㅠ
- 스카페이스님의 공제 루프 기다리며 소소하게 지른것
키보드 쿠션, 마우스 쿠션, DAC, 헤드폰, 마우스, 해피2, 윈7, 파메+아메..
참고로 이번 달이 리얼86, 마제텐키, DAC, 헤드폰, 가방, 비즈바즈 부폐, 해피2, 윈7....할부 마지막입니다. 쿨럭..
수업료를 많이 제하지 못한 사정을 이해해 주시겠죠?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