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거래는 2호선 뚝섬역 오심 바로 가능하구요 택배 거래시 2500인가 3000원 추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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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과의키스2009-11-22 04:15
예약합니다 연락주세여 ^^
7HSOJU2009-11-22 07:32
이 맥미니 제가 판매한 제품인데 가격이 10만원이나 되어버렸군요.. 전에 웁스님께 구입하고 다른분께 양도했는데.. 7만원으로 기억합니다갈축에 빨갱이 보강판.. 제가 그때 돈이 필요해서 다른분께 양도하면서 혹시나 다시 파실일 있으시면 제가 다시 사겠다고 했었는데 이렇게 되다니.. 씁쓸합니다 ㅠ ㅠ
alliz2009-11-22 07:46
저도 줄서봅니다..
당신과의키스2009-11-22 10:34
정말7만원이 10만원이된거맞나여?;;;;;
짱가로2009-11-22 11:04
대충 검색해보니.... 이렇게 될수도 있겠구나 하는 생각이 드네요...몇번의 거래가 되면서 정확한 각각의 가격보다는 일괄로 판매하다보니 각 재품의 가격을 알수없는 구입자는 각개 판매시 적정가에 팔았다고 생각했지만초기 제품가격이 쿨매(?) 이다 보니 이런 현상이 일어난거 같네요...약간 씁쓸하군요~~~
주바라기2009-11-22 11:38
그만큼의 가치가 있으면 팔리겠죠... ㅎㅎㅎ
유각2009-11-22 11:50
저번 판매자분이 저에게 10점에 파셨습니다 그전에도 10점인걸로 알고 있는데요..머가 잘못된거죠? 제가 쓰지 않아서 똑같은 가격에 파는건데 머가 문젠가요..
소어2009-11-22 11:55
유각님// 유각님께 문제가 있다는 말씀들이 아닌 것 같습니다 ㅎㅎ;이건 예전에도 이따금씩 붉어져온 문제였고, 위에 다른 분이 말씀하셨듯이 유각님이 사용하시기훨씬 전에 이미 '누군가가' 가격을 올린거니까요.
유각2009-11-22 12:04
그 누군가를 말하는것을 이렇게 댓글로 해야 하나요..파는 사람 입장은 생각도 안해주시는 겁니까?..전 이런경우 처음 이네요..황당합니다..
꽃등심2009-11-22 13:30
제 개인적인 소견은 이렇습니다.판매가격은 일단은 판매자 마음이 맞는듯 합니다.이곳의 문화라면 어쩔수 없지만요~왜냐하면 어느 누구도 비싸게 내놓은 물건을 사라고 강요하지 않습니다.그리고 우리가 흔히 말하는 쿨매라는 것이 흔한 기회인가요?그렇지 않죠.누구나 장터링에 많은 시간을 들이며 있을 수 있는 상황은 아니라는 것입니다.그러한 노력으로 얻은 즉, 힘들게 얻은 물건을 똑같은 가격에 내놓아야 한다는 것은 강요할 수 있는 일은 아니라 봅니다.여기가 그냥 친목 동호회 처럼 서로 알고 지내는 것이 목적이라면 또 모르겠습니다.그냥 서로 좋은 물건 돌아가면서 사용하고 좀 질린다 싶으면 서로 바꿔 가면서 사용하는 그런 곳 말입니다.그런곳이 아니라면 가격에 뭐라 하는 것은 판매자 분에게 실례가 아닌가 싶습니다.저도 맥미니 관심을 많이 갖고 있지만, 저런 제품을 10점 이하로 본 기억은 가물가물 합니다.최초 판매자 분이 매우 쿨한 가격에 내놓으신것으로 구매자는 1년에 한번 있을까 말까한 기회를 얻은 것이겠죠.물건의 가격은 인기가 많으면 당연히 올라가는 것 아니겠습니까?개인적인 생각이었습니다.
7HSOJU2009-11-22 15:41
제가 단 댓글로 괜한 분란을 만든건 아닌지 모르겠습니다..판매자분께 피해를 주려고 단 것은 아닙니다만.. 기분나쁘셨다면 죄송합니다.. 보기에 따라서는 물건 팔고 난뒤에 전주인이 남에 물건에 이래라 저래라 하는 것처럼 보일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꽃등심님 말씀처럼 판매가격은 판매자 맘이고 비싸다면 안사면 되고 인기있으면 팔리는 것이라는시장논리도 맞는 말씀입니다.. 하지만 제가 보고 느끼게 된 키보드매니아는 좀 다르더군요. 이곳에서 시장논리를 적용하자면 막강한 힘을 발휘하실 분들이 여럿계십니다~ 키보드에 대한 정보나 구입요령,구입절차,구매량등등 사실 마음만 먹으면 돈 버는것 일도 아니죠. 하지만 여기선 그런 분들도 장사를 하시지는 않으시거든요. 다른 제품이면 잘 모르겠으나 키보드란 제품에 한에서는 말이죠.. 쉽게말하면 외국에서 몇십개 몇백개의 키보드를 댕겨와서 원가의 1/n 만 받고 파시는 분들이 바보가 아니란 소리죠. 그런데 그런 제품을 싸게 샀다고, 장터링을 잘 했다고 해서 노력의 댓가라고 구입가격보다 더 받아도 된다고 생각한다면 그 즉시 장터에는 물건을 내놓을분이 없으실 겁니다. 팔기전에 먼저 살수 있는 물건이 없다는 소리죠.. 그러니까 키보드매니아란 곳은 다른 곳과는 달리 시장논리 보다는 그동안 지켜져 온 관례가 더중요시 되는 것 같습니다.. 주인이 바뀌었다고 해서 가격이 계속 내려갈 필요는 없다고 생각하나 그렇다고 올라갈 이유도 없다고 생각하는 1인 이었습니다. -(그냥 제 생각^^; 그래야 나도 정당한 가격에 좋은 키감을 누릴수 있으니까요~ㅎㅎ)
필코짱조아2009-11-22 19:47
여기는 회원간 직거래 장터이지 상업적으로 이득을 볼려는 되팔이들의 영업장소가 아닙니다. 되팔이들이 비난 받는것은 당연하죠. 비난하지 않는다면 이곳도 되팔이들이 판을 치게 되는것은 시간문제라 생각합니다... 결국에는 되팔이들이 가져가는 금적적인 이득만큼 이곳 회원들이 손해를 보게 되는것이죠. 자기가 저렴하게 판물건이 부풀려져 거래된다면 나같아도 화가 나죠. 이곳에 물건을 판매하려 하는 분들중에 이곳에서 구입한걸 다시 팔려는분들은 이곳에서 누구한테 얼마에 구입한후 다시 얼마에 판다는걸 명시하는게 이곳 직거래 장터 상거래의 기본일것입니다. 물론 아이디는 기억이 않나더라도 구입가격은 기억이 분명히 날겁니다. 그리고 자기가 판물건이 가격이 부풀려져 거래된다면 이곳 회원들을 위해서도 반드시 태클을 걸어야 할거같습니다.
힘내라아빠2009-11-23 00:07
개편 후 신상정보가 공개된다는 등의 이유로.. 장터글을 수정할 수가 있었죠..언젠가 한번은 수면위로 올라올 문제 였던 것 같습니다.우리들 스스로가 양심을 가지고 운용해야함은 맞지만, 제도가 양심을 지킬 수 있도록 만들어져야 함은 당연한 것 같습니다!장터글을 쓸때 또한 뭔가의 기준이 필요한 시점이 아닌가 합니다. 하루에 장터게시글이 20개 이상씩 올라오기 때문에 장터 이용시 반드시 명시해야하는 내용이 좀 더 필요하리라 봅니다.가령 이번 경우의 기준만 보자면, 새제품 / 중고제품 (중고라면 이전 판매자는 누구이며, 게시글 링크, 이전 구입가격 명시)가 필요할 것 같습니다.그래도 키매냐에서 장터매너는 아직 준수하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