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매글 아니어서 죄송합니다.. 제가 model m 사용하는게 부러웠던 친구 부탁으로
96년 12월~97년1월 즈음에 대구에서 서울올라가 홍대에서 택시타고
판매자분 자택에서 거래한적이 있는데.. 당시 판매자분이 책을 쓰시는지는 모르지만
타이핑하는게 일이라고 하시며 model m 새제품을 몇대 가지고 계시다
한대를 판매하신거였는데 마침.. 판매자분도 마포구 합정 + model m 조합이다보니
옛 추억이 생각나서 글하나 적고 갑니다. 당시 고딩이었던 저에게
키보드 판매해주신분 아니시겠죠?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