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색된 부위는 아래 사진과 같습니다.
08년 2월경에 문자열의 먹각, 기타는 백각인 것을 20점에 구입하여, 09년 8월경에 염색시도 하였습니다.
(염색에 대해서느 추천글 및 팁&테크 란을 참고해 주세요!)
하우징에 표시된 날짜는 06년 3월로 되어있으며, 하우징 상태는 중급으로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부서진 곳 까인곳은 없습니다.
그냥 세월의 흔적입니다.
스카페이스님의 고무링이 적용되어있습니다. 해피가 어떤지 아시고 싶으신 분이나, 여분의 키캡이 있으신 분들이 실사용으로 활용하시기에 부족함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박스 및 보증서는 없으며, " 키보드, USB연결선, 불투명 아크릴 자작루프 " 요렇게 갑니다.
언제나 그렇듯 댓글 순입니다.
직거래는 보라매역 인근, 택배는 우체국 착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