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달전쯤에 펀샵에서 샀습니다.
텐키가 필요하던 참에 겸사겸사 재미도 있어보여 사봤는데
그새 텐키 없이 타이핑하는 것에 적응해버려서 자리만 차지하게 되어 박스에 봉인 상태로 들고 있던 것 입니다.
처음 설치하고 기능 한번씩 해보고 손 안대고 방치했다가 봉인이네요
박스에 다 넣어버려서 사진을 못찍었네요
최초 구성품 그대로 다 있고 가격은 택배 포함입니다.
직거래는 요즘 야근 모드 중이라서 늦은 밤(10시 이후) 시간에나 송파에서 가능합니다.
댓글 우선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