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7월에 마제 텐키레스와 같이 구입했습니다.
한번 개봉해서 감촉만 느껴보고 그대로 여태 넣어놨던거라 깨끗합니다.
거래는 근무시간엔 광화문역에서
퇴근후엔 홍대입구역에서 직거래만 원합니다.
예약은 댓글만 받습니다. 전화 및 문자, 이메일은 안 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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