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설명은 전 판매자님께서 잘 올려주셔서 그걸 참조하시면 됩니다.
-> 원본글
구성은
모델M 스페이스 세이버,
터미널용 모델M 스페이스 세이버(부품용) 입니다. (루프와 드라이버 포함. 원본에서 M5-1만 빠진 전부 다 입니다.)
(2번 부품용 M5-1는 트랙볼 적출되었어도 써보고 싶다고 말씀하시던 지인 분이 계셔서 드렸습니다.)
물건을 받은 후 약 3개월간 사용했으며,
그 뒤에 손에 무리가 있어서 다른 키보드로 바꾸고 상자에 넣어둔 채 보관만 했습니다.
계속 가지고 있어도 괜찮겠지만, 지금처럼 방치되는 것보다는 다른 주인분을 만나서
더 잘 쓰이는 것이 좋지 않을까 싶어 이렇게 내놓습니다.
akubi님께는 정말 죄송하다는 말씀 드리고 싶네요.
가격은 택배비 포함입니다.
(택배예상가를 5천원으로 잡았습니다.)
제가 밖으로 오래동안 돌아다니기 힘든 상태여서, 직거래는 창동-도봉산(1호선), 쌍문-노원(4호선), 노원-도봉산(7호선)만 가능합니다.
(직거래시 5천원 빼드려요.)
아래는 사진과 약간의 추가 설명입니다.
1.모델M 스페이스 세이버
http://pds18.egloos.com/pds/201011/30/95/IMG_0467.JPG
',' 키 부분은 터미널용 모델M 스페이스 세이버(부품용)에 도로 꽂아놓았고,
대신 공구 키캡을 구매하여 자리해놨습니다.
레드키캡도 같이 구매했는데, 배송 전에 찾는다만 같이 보내드리겠습니다.
(하지만 추가금액이나 찾지 못해도 가격 빼드리는 일은 없습니다.)
어느정도 사용감도 있는 점 감안해주시길 바랍니다.(전체적으로 좀 지저분합니다.)
이전의 부품용 모델 M5-1의 Y형 케이블 사용합니다.
키보드 상자는 배송받았던 상자 그대로입니다.
http://pds20.egloos.com/pds/201011/30/95/IMG_0468.JPG
드라이버와 루프도 빼놓지 않고 넣었습니다.
2. 터미널용 모델M 스페이스 세이버(부품용)
http://pds20.egloos.com/pds/201011/30/95/IMG_0469.JPG
',' 키캡은 원래 자리에 돌려놓았습니다. 그 외에는 배송 받은 그대로입니다.
'PrintLine' 키는 스프링이 없고 내부에 탄소접점판의 돌기가 부러져있는 점은, 이전글에서도 확인하셨겠지만 염두해주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