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입한 지는 8개월 정도 되는군요.
키감이 좋다길래 사무실에서 쓰려고 샀는데(좀 타이핑이 많은 직업..),
아시다시피 청축.. 눈치보여서 다시 집에다 모셔놨습니다.
하지만, 차분하게 밤에 앉아서 타이핑 하다보면 '따각따각--' 머리가 맑아지는 느낌이랄까.
어쨋거나 이렇게 놔두기 보다는 현금으로 바꿔 다른 아이템이라도 사는 것이 좋을 것 같아 내놓습니다.
번들거림 전혀 없이 깨끗합니다.
영문입니다.(저는 스페이스가 크고 깔끔한 영문이 좋아서 구매..)
제품 케이스 등 살 때 그대로 다 있습니다.
서울 직거래(가급적 3호선 라인) 희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