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입한지 약 5개월 정도 되고 실사용은 몇 시간 정도 한 것 같습니다.
항상 손을 떠나고 나면 가끔 생각나는 키보드 중의 하나가 알프스 백축입니다.
팔고나서는 꼭 서걱서걱하는 키감이 생각나서 다시 구입하곤 합니다만 또 교환요청해 봅니다.
물건의 상태가 완전 좋지는 않지만 키감은 그대로 살아 있습니다.
모델에 상관없이 체리 청축 키보드와 추가금으로 교환 원합니다^^
구입한지 약 5개월 정도 되고 실사용은 몇 시간 정도 한 것 같습니다.
항상 손을 떠나고 나면 가끔 생각나는 키보드 중의 하나가 알프스 백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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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건의 상태가 완전 좋지는 않지만 키감은 그대로 살아 있습니다.
모델에 상관없이 체리 청축 키보드와 추가금으로 교환 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