땀 한번 흘리고 체리 8955 받아가세요. ^^

사무실 짐을 옮겨야 하는데 주위에 젊은 사람이 없어서 도움 요청합니다.

키매냐인 만큼 노동의 대가는 키보드로 드리겠습니다. ^^


홍보 게시판에서 스카 님이 판매하신 체리 8955입니다.

45,000원짜리 중급기이지만 실사용하지 않고 넣어두어서 상태는 괜찮습니다.

원하신다면 이벤트로 받은 더키 PBT 키캡도 드리겠습니다.


조건은 이번 주 목, 금, 토 중 하루 짬을 내어

짐 옮기는 것을 도와주시면 됩니다.

혼자 쓰던 사무실 짐을 집으로 옮기는 것인데

같은 아파트 단지이고 승용차를 이용하기 때문에 일이 많지는 않습니다.

다만, 아파트 5층까지 걸어 올라가야 한다는…


예상 작업 시간은 2~3시간 정도 걸릴 것 같습니다.

(만에 하나 3시간 넘게 걸리면 시간당 2만원을 지급하겠습니다.)

덩치 큰 가구는 대형 책상 하나, 책꽂이 두 개이고

나머지는 자잘한 물건들입니다.


체리 8955를 원하는 분이 안 계시면

현금으로 지급하겠습니다.

일단 키보드 우선으로 합니다.


지역은 고양시 일산동구 중산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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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eiken 2011-01-19 14:13
하.... 일산까지 가기에는...ㅠㅠ 지도보니... 건대에서 무지멀다는...ㅠ 목포에서 처음올라온 촌놈인데... 근처사는분 계속 없다면   010 9**9 *19* 연락주세요 찾아갈께요 ㅠ
대륜담도화 2011-01-19 14:23
줄섭니다.힘도 없고 젊지도 않지만 키보드는 좋아 합니다.  토요일 가능 합니다.
캡틴키드 2011-01-19 14:43
앗 일산구 옆동삽니다.  흐흐   8955 무지 탐이나네요.    하지만 직장인이라  토요일밖에...토요일 괜찮으시면 도와드릴수 있을듯합니다.  덩치가있어 힘은좀씁니다만 ^^
마늘아빠 2011-01-19 14:50
멀리 사시는 분께서 찾아오시는 건 좀 부담스러워서zeiken 님과 대륜담도화 님께서 양해해주시면가까이 사시는 캡틴키드 님께 부탁드리고 싶은데 괜찮을까요?사실 “덩치가 있어 힘은 좀 씁니다만”에 혹해서… ^^
돌아온하록선장 2011-01-19 14:50
내일 가능합니다.  키보드는 괜찮습니다.
불방망이 2011-01-19 14:57
▲ 진정한 대인배님. 멋지군요.
릴리아 2011-01-19 15:16
옮기는 사무실에서 좋은 일만 생기길 기원합니다. ^^  
おお-あたり漁夫 2011-01-19 15:55
가깝다면 저도 달려가고 싶은뎅!! 지송합니다.
zeiken 2011-01-19 17:48
네 저도 괜찮아요 ㅎ지금 여자친구만나고오는길이라 ㅎㅎ 댓글이 늦어서 죄송합니다. 저도 다른분에게 넘길꼐요 ㅎ
라파엘 2011-01-19 18:55
땀은 흘릴 수 있는데 거리가 너무 멀군요.^^;
프라다 2011-01-19 20:29
으아...8955 또 놓쳤네요.ㅠ.ㅠ 아 정말 컴퓨터 떠날때마다 놓치네요... 지역도 경기도 파주이구.. 키도 작고 힘은 약하지만 이때까지 알바를 전부다 공장에서 일했어요. 에구.... 너무 아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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