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을 많이 흐른 탓에 옆구리가 긁혔네요 안타깝네요. 썬탠은 없습니다.
PX8901 새거가 국내에 얼마나 있을까 싶네요
제가 제일 아끼던 no.1 이였습니다. 키감외적으로 추억이 담긴.. 키보드라서요. (어릴때 사용했더랬죠. 그녀석이 좋은놈인지 모르고 친구를 줘버렸죠) 어렵게 구했고 평생 소장이 목적이였으나 아들이 뭔지.. 아들 장난감으로 대체하고자 결국에 나왔습니다.
PS2 변환 젠더 드립니다.
아울러 본 박스가 없습니다.
일,월 서울에 있을 예정입니다. 그외는 수원, 동탄에 머무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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