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가라 마제여!>
그동안 정말 만족스럽게 사용한 마제 텐키 갈축을 판매하려고 합니다. 판매에 앞서 정말 심사숙고 하고 고민하고 올릴까 하다가도 보면 다시 박스에 넣어 놓고를 반복! 오늘 새로운 녀석을 영입하여 녀석을 떠나 보냅니다.
쓰면서 키압, 타건음, 키감 등 정말 만족하면서 사용 했던 녀석이라 좀 아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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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는) 풰이크고 돈나무가 마르면 안되기 때문에 내놓습니다. (언제 튀어 나올지 모르는 매물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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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그럼 사진 보시죠.
일단 박스 구성입니다. 읽지 못하는 설명서?보증서? 와 ps2 젠더입니다. 원래 키캡은 있나요? 라고 물으시겠죠? 저 신라면은 뭔가요? 라고 물으시겠죠?
책상샷에 자신없는 1인 입니다. 자세히 보면 바나나껍질도 보인다는...
문자열과 숫자열은 각인을 사용 하였고 나머지는 무각입니다. 심지어 ESC 저 영롱한 빨강빛을 내는 녀석 까지도!
단정 하지 않습니까? 모던한 느낌마저 든다는....... 아님 말구요~ ㅎ
문자열은 pbt 레이저 인쇄 체리 키캡을 사용하였습니다. 키높이가 다른키에 비해 약간 낮습니다. 그래서 키감이 한층 가볍습니다.
번들거림? 은 없습니다.
다른각도에서 한번더 감상해주시구요~
무각 esc 빨강키캡으로 전체적인 시각적 발란스를 생각한 센스있는 배치 라고 우겨봅니다.
이정도면 좀 심심하죠. 그래서 무각 풀배열 키캡 따라 갑니다. 그러니까 원래 영문 각인 키캡 + 무각 키캡 + 채리 화이트 키캡
그날의 기분에 따라 바꿔 쓸 수 있는 ! 3대의 키보드를 한키보드에서 느낄 수 있다는 최면! 이 모든 구성의
3종 세트가 무려 삼만 구천 구백원!
은(는) 풰이크 고요....
모두 해서 15점에 판매 해봅니다.
대전 직거래 택배거래는 선입금 택비 착불. 포장하면서 완벽하게 보내는 걸 혼자 매우 흡족해 하기 때문에 직거래 우선 아닙니다.
무조건 뎃글 순이요!
잘가라 마제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