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패커드 벨 (알프스 청축)
얼마전 달려라 육공님께 분양받은 넘입니다.^^ 쫀득쫀득 알프스 청축의 키감을 느낄 수 있는 키보드입니다.
요놈 지금 준비된 사진이 없어, 얼마전에 제가 올렸던 리뷰로 대체하도록 하겠습니다. 리뷰 작성하고 실사 시간은 거의 없고
제 연구실에 보관되어져 왔습니다.
https://www.kbdmania.net/xe/?mid=review&page=3&document_srl=2453931
수업료 제하고, 택포 16에 방출합니다.
2. 세진 1196
요놈도 얼마전에 회원님께 분양 받은 키보드로써, 후바타류 멤브레인 되겠습니다.^^
순정키캡과, 이중사출 키캡 같이 드리겠습니다. (저도 분양 받을때 이렇게 받았거든요~~~ㅎㅎ^^)
이놈 또한 수업료 제외, 택포 2.5점으로 책정해 보았습니다.
3. G86 61401 EUADSA
청비서신님의 리뷰를 보고, 감동받고... 바로!! 줄을 서서 구매했던 키보드되겠습니다.^^
체리사에서 제공하는 프로그램 (사이트 무료 다운로드 가능) 을 사용해서 매크로 지정이 가능한, 키보드입니다.
청비서신님께서도 칭찬하셨듯, 키감또한 쫄깃쫄깃 일품입니다. 위의 사진에서 잘 보이실지는 모르겠는데 발라져
있는 구리스!? 가 키감에 한몫 하는것이 아닌가 추측해 봅니다.
요놈은 택포 2점으로 책정해 보았습니다.
모두 각각 예약을 받고
댓글로만 예약을 받습니다.^^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