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ol림이 싸게 방출하셨던 놈입니다.
적응은 일주일만에 어느정도 했으나,
저에게는 펑션키+ 편집키+특수문자키들이 다 있어야 작업하기 편하네요... -_-;
제게 온지 한달정도 됬는데 일주일 써보고 박스에 모셔져있습니다.
바로 방출할까 하다가.. 특유의 그 키감때문에 아까워서 팔지 못하고 있다가 좋은분 만나시라고 방출합니다.
지역은 저녁,주말은 부천
평일 낮은 합정입니다.
사진은 아래에 첨부하겠습니다(cool림 사진 좀 퍼왔습니다. 이의를 제기하시면 다시 찍어 올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