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만년 초보 새파란입니다~
한낮의 날씨는 초여름이라고 해도 될 만큼 후끈하네요.
일교차가 큰 만큼 건강에 각별히 유의하시고,
또 지름신의 유혹에도 더 더욱 유의하시길^^;
이번에는 체리를 좀 분양해볼까 합니다.
1. 4400 베이지 (ML스위치) : 40,000 원
호기심에 입양해서 '4100과는 또 다르구나' 확인하고
어쩌다가 간간이 사용했던 녀석입니다.
현장에서 뛰었던 녀석인만큼 손때와 세월의 흔적이 좀 있지만 깨끗한 편입니다.
2. 4400 블랙 (ML스위치): 70,000 원
블랙이라는 이유만으로 지르고 보관한 녀석입니다.
박스 상태도 깨끗합니다.
3. 11800 베이지 일자 돌기 (갈축 넌클릭) : 90,000 원
왠지 한 대 갖고 있어야 할 것 같아서 입양, 박스 째로 보관한 녀석입니다.
무지 박스이고 박스 상태도 깨끗합니다.
4. 11900 블랙 (흑색 리니어) : 90,000 원
11800도 있는데 11900도 한 대 있어야 할 것 같아 지른 후 보관한 녀석입니다.
이색 사출 키캡으로 기억하고 있으며,
컬러 박스 상태도 깨끗합니다.
5. 스톤브릿지 크롬 도금 (흑색 리니어) : 30,000 원
오래 전 막판 물량을 저렴하게 판매할 때 입양한 녀석입니다.
아크릴 키보드가방 상태는 한 번 확인해 봐야겠습니다.
부서진 곳은 없을 텐데,
가방 상태가 아주 깔끔하지는 않았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6. 스톤브릿지 골드 도금 (흑색 리니어) : 30,000 원
크롬 도금과 같은 녀석인데 색상만 다른 녀석입니다.
7. WYSE 순정 흑축 베이지 : 70,000 원
키캡 상태는 깨끗하고 PS2 방식인데 좀 하자가 있습니다.
선탠도 좀 있고, 방향키 중 하나와 텐키 부분의 키 하나가 입력되지 않습니다.
스위치를 청소하든지 교체해야 할 것 같더군요.
고쳐 쓰실 수 있는 분이 입양하셔야 할 듯합니다.
언제나 그렇듯이 덧글 우선이며,
가급적이면 토요일이나 일요일에 영등포~종각 역 라인에서 직거래를 원합니다.
사진이 필요하신 분은 쪽지로 요청해 주세요.
토요일 오후에 사진을 찍어서 보내 드리겠습니다.
* 뱀발~
이번까지 정리를 하면 얼추 반 정도만 남게 될 듯합니다.
부품용을 빼고 10개 정도까지 줄이는 게 목표인데
상반기 중에 가능할 지 모르겠네요, 흐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