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제는 정착하고 싶은 남자. madein1st입니다.
어제 또뀨 풀 써스를 상일동까지 달려가서 공수해 왔습니다.
풀 써스의 무게감은...이보다 무거운 키보드가 있을까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축은 변백이거 넌클릭에 맞춰 간이 보강판으로 조립된 녀석인데, 아직까지는 제 손이 적응을 못 한듯 합니다.
흑축과 갈축에 너무 익숙해졌나 봅니다.
애정을 가지고 사용할 계획이지만 여차하면 풀보강 흑축으로 알맹이만 교체할 요량으로 구입글 남깁니다.
구하는 물품은 아래와 같습니다.
1. 또뀨 윈키리스 풀 보강판 (공제 혹은 써스)
2. 또뀨 윈키리스 기판
3. 또뀨 기판+풀보강판(써스 혹은 공제) (순정흑축/스티커/윤활/스테빌작업)된 알맹이
4. 손바닥 키캡 혹은 펑션열에 맞는 특이키캡
3번을 구할 수 있으면 가장 이상적이겠지만.. 제 입맛에 맞춘 알맹이를 쉽게 구하기는 힘들것같네요...(3번의 경우 변백/스티커/윤활/간이보강 으로 교환가능 합니다.)
혹시 설마 3번을 보유하신분이 계시거나 만들어서라도 공급해 주신다면 구입금 + 체리 블랙 이색 사출 윈키리스 + 이온님 RGB를 조공으로 바치겠습니다.
조공품이 너무 약소 하지만...
변백에 적응하며 천천히 구할 계획이므로 기억이라도 해주시기 바랍니다.
모두 좋은 하루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