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리키보드가 하두 좋다고 하기에...
예전에 컴퓨터 입문할때 느꼈던 그 손맛을 느껴보려고, 해외에서 체리키보드를 구매했습니다.
하나만 사려다가 물류비도 아낄겸 여러종류가 있어서 저렴한 맛에 몽땅 샀는데...
얼추 모양으로 봐서는 다 똑같아보였는데, 들여오고 나니 국가별로 키보드 언어가 다 다르네요.
네델란드, 스위스, 스웨덴, 포르투칼, 영어.. 각 버전별로 다릅니다.
영어버전은 검정색이고 박스가 없고 키스킨이 씌워져 있습니다.
나머지는 박스 풀세트 새것이구요, 물류비좀 아낄려고 여러개 샀는데, 이거 생각보다 무게가 많이 무겁네요.
먼저 선착순으로 찍으시는분께서 맘에 드시는거 가져가시면 됩니다.
번호 매겨놨습니다.
직거래 하시려면 대구에서 하시면 되고, 아니면 택배착불(로젠택배 2500원)에 보낼수 있습니다.
입금우선순으로 처리할 예정입니다.
무슨축인지 모르겠구요 안뜯어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