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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입
삼미니레드 국방 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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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좀 아닌듯한데;머든 돈이 문제긴하지만 공제하신분 성의를 생각해서라도 비싸게(약간이면 몰라도;) 사고 파는건 아닌듯합니다;공제 하신분은 돈이 남아돌아서 각종 수고를 하면서 남는것 없이 공제한건 아닐텐데 말이죠.통은 크지만 생각은 짧으신 결정인듯합니다.
워낙 안구해지는 물건이라서,,가격에 구애받고 싶지 않아서,,쓴 글인데...보시는분에게 언짢게 해드려 죄송합니다.검색해보시면 아시겠지만..글을 정말 많이 올렸는데... 넘 안구해져서생각 많이 안하고 글을 올렸습니다.가격 적은게 문제될듯 싶어,,,수정했습니다.ㅠㅠ;;구하려구 하는 제맘은 돈보다는 삼미니에 대한 열정입니다.구하고는 싶은데 방법은 없고 어떡해야할까요?!저도 답답하네요. 죄송합니다.
흠 공제하신 분의 노고 및 위대함(?)은 저도 매우 동감입니다만
어느 물건이든 시장에 나가면 결국 공급과 수요에 맞춰 가격이 책정되기 마련이라고 봅니다.
만든 사람의 취지.. 원래 동호회의 취지.. 그런건 결국 시장논리에서는 무관해지는게 아닐까 생각됩니다.
이건 키보드 뿐만이 아니고 어느 시장이든 마찬가지이고, 특히나 수집의 세계에서는.. ebay에서 판매자를 오래 해보았지만 결국 부르는게 값이 되기도 하더군요..
제 개인적인 생각일 뿐이지만, 삼미니 같은 키보드가 나중에 정말 세계적으로 귀해지고 값이 비싸지면
처음에 만든 사람이든 공제받은 사람들이든.. 뿌듯해하지 않을까요? 아닌가요? 아님 말구요 ㅎㅎ
그리고 삼미니들이 방출되기 시작하면 결국 제 3자들끼리의 동호회 밖에서의 거래는 더욱이 가격 흥정을 막을 수 없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듭니다. 그렇다고 어렵게 구한 제 삼미니 레드를 팔겠다는건 절대 아닙니다 ㅋㅋㅋ
공제가이상으로 판다는 판매자글에 태클 거는건 몇번 봤지만.. 구매자가 스스로 공제가 이상으로 산다는글까지 암묵적인 태클이 있을지는 생각 못했습니다. 앞으로 참고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