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지중지 아껴쓰던 더키를 방출합니다.
청축에서 변흑으로 넘어오면서 사용할 일이 당분간 없을 것 같은데다가
지름의 연속으로 마이너스를 메꾸기 위해 판매합니다.
루프, 파우치, 케이블, 박스 다 있고 키캡은 예전에 분양해서 없습니다.
개조나 분해 등은 전혀 하지 않고 키캡만 바꿔서 두어달 사용했습니다.
착불로 보내드립니다. (예상운임 4천원)
선불 원하실 경우 3천원 추가 입금해 주시면 됩니다.
오전에만 이 가격으로 팔고 판매되지 않으면 판매 취소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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