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죄글 수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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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조스키 2012-01-11 20:23
3000화이트는 15만원 한 적이 없어요..
무한리얼사랑 2012-01-11 20:49
가격태클은 아닙니다만... 예전에 글올리신거에서 보면 엪코에서 7점에 사신거라 했는데 사용하고도 9점에 파시네여....  
dhkdlwm 2012-01-11 20:56
그러네요 미첼님 2만원 남기시는건가요? 15만원에 사셨다고하시는건 실수가아닌것같은데 거짓말하신건가요?   얼마에구입하신건가요 자유게시판에 12월28일 7만에 샀다고 써놓으셨는데 저건 실수가 아닌것같은데요   둘중에 하난 거짓말인것같은데 답변부탁드립니다   4~5개월쓰신게아니라 며칠안쓰신거아닌가요 중고로 구입하셔서요?   말이 안맞는부분이 많네요
드럼매니아 2012-01-11 20:56
트윈페달 쓰시는군요. 드러머이신가봐요.^^ 비터는 아이언코브라 같은데...
라미  2012-01-11 21:03
실수로 15만원이라고 오타가 나셨다면 그 비슷한 가격대에 숫자가 나와야하는데 그에 대한 문장은 아예 없어졌네요..
RAVEN02-E 2012-01-11 21:05
음... 키매냐에서상 당히 민감한 부분을 건드리셨네요.위 말이 사실이고, 옆동이라면 바로 강퇴 당하십니다.
라미  2012-01-11 21:05
사게에 올린 사진게시글 지우셨네요..뭔가 찔리는게 있으시긴 있으신가봅니다.
dhkdlwm 2012-01-11 21:22
미첼님 만약 거짓이있다면 이벤트로 무료분양하시면됩니다   사죄글올리시고요..^^   힘든일아니니 마음비우시고 무료분양 이벤트하세요
PINKY 2012-01-11 21:34
키매냐에서 패자부활은 무료분양이벤트 
Dung2 2012-01-11 22:21
미첼님 해명이 있으셔야 할거 같아요 ㅜㅜ  사게에서도 몇 뵈었었는데, 이런일은 얼른 처리하시는게 모든 키매냐회원분들에게도 미첼님에게도 좋을거 같습니다. 부디 부활 하셨으면 합니다.
무한리얼사랑 2012-01-11 22:23
빠른 해명 부탁드립니다.
ATigood 2012-01-11 23:33
================================================================================ 무료부담 이벤트는 개인의 선택일 뿐이니 그런 코멘트를 일부러 다는것은 그리 좋아보이지 않습니다. 사기를 비롯한 잘못을 하더라도 적당히 사과하고 무료분양 이벤트 한번하면 끝나는건가요? 왜 이런분위기가 조성되죠? 이벤트가 아니라 진심이 담긴 사과가 필요한 시점인데 이미 상당한 시간이 흐른 지금까지 글의 주인께서는 아무런 행동을 보여주시지 않는군요. 어떤식으로든 잘못이라면 사과를, 오해라면 해명을 부탁드립니다.  
키플 2012-01-12 00:28
이런글 안적을려고 했는데요..제가 보기에"급한마음에 장터에 올렸는데.. 메모장에 저장되있는걸 그대로 붙여쓰기 하다, 잘못올린바람에 수정한다는 말씀도 안드리고 글을 삭제했습니다.."이부분은 핑계로 보입니다만.7점에 구입을 했고 9점에 판매글을 올리셨습니다. - 이건 회원분들이 링크를 주셨더군요. 정말인가? 싶었는데 정말 단순히 님께서 말씀하신 오해를 살만한 글이었다면 사진첩에 있는 사진 도로 지우고 사고팔고의 게시글내용도 한줄만 지우고 하진 않았을거라 생각됩니다. 또한 아까 낮에 채팅창내에서도 15점이라는 언급이 나왔던걸로 저는 기억하고 있습니다.이벤트가 무슨 면죄부처럼 보이는거 같아 조금 어이가 없습니다.지금의 사과는 제가 느끼기엔 전혀 사과가 아니며 무엇이 잘못 된건지 파악조차 안되고 계신 것 같습니다.얼마 보아오진 않았지만이런 비슷한 사건들이 있을때마다 핑계는 핑계로 이어지고 더욱 악순환의 연속이며 결국은 최후의 조치까지 가더군요.어떻게 조금이라도 위기를 넘겨볼까 덜 욕먹을까라고 생각하는 순간부터 이미 진심어린 사과는 물건너 갔다고 생각합니다.
RAVEN02-E 2012-01-12 00:35
자게에 글을 복사해서 붙여넣다보니 그리됐다던 변명과,오해하신 키매냐 회원들을 위해 작은 이벤트를 마련하겠다던 글은 지우셨네요.그런 어줍잖은 이벤트보단, 진심어린 사과가 필요한 겁니다.결국 탈퇴, 도망가셨네요.
리얼사고싶다 2012-01-12 10:00
인생을 쓰레기같이 사네 불쌍한놈 먹고살기가 힘들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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