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키보드매니아를 통해 키보드에 관심을 갖게되었고
덕분에 타이핑하는 즐거움도 조금 알았습니다.
이제 미국에 가게 되어 가지고 있는 키보드들을 정리하게 됐습니다.
1. 주옥션(2.5점)
2. ML4400 USB(2점)
: 트랙볼 커버가 헛 도는 현상 있어서 테이프로 고정해서 사용했었습니다.
제가 구입할 때는 판매자가 이 점을 명시하지 않았었답니다ㅜ
아무튼 2점에 내놓습니다.
3. IBM KB-9910(2점)
: 타일랜드 산 KB-9910입니다. 키감이 멤브 최상급으로 평가받는 그.. 제품이랑 동일하다고 했던 기억이 납니다.
NIB입니다.
4. Razer 아렌시아 키보드(1.5점)
: 키감이 좋다고 해서 구입했던 키보드입니다. 포트는 USB입니다.
박스는 낡았지만 키보드는 사용을 거의 하지 않았답니다.
5. 계림산업 RBK-371UP(0.5점)
: 국산이네요. 사용 거의 안 했습니다. 숫자패드가 없는 소형키보드입니다.
개인적으로는 마음에 드는 키감을 가지고 있습니다. 포트는 USB이고요.
0.5점에 내놓습니다.
직거래는 장승배기역(7호선) 노량진역(1, 9호선)에서 가능하고요
택배거래는 착불입니다.
문자나 댓글 주시는 순으로 판매하고 일괄 있으시면 우선하겠습니다.
일괄하시면 7점으로 드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