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서 리얼 106을 쓰다가
집에서 멤브레인을 쓰니 집에서의 업무효율이 떨어지는것 같아서
11800과 필코 제로를 각각 사용했었는데
집안 식구들의 반대로(ㅠ_ㅠ) 각각 판매합니다.
(택배 시 택배비용 추가합니다. 사는지역은 서울 노원구입니다.
회사는 남부터미널역 근처라서 그쪽 부근에서 거래도 가능합니다.)
1. mx11800 (ps/2 연결부위 색 있음, 일자돌기)
키보드 사용 시 큰 문제는 없었습니다.
서버실에서 쓰던걸 그대로 가지고 온 놈이라 정말 전투형입니다. (그런데 사용기간은 길진 않습니다...;;;)
타격감이 괜찮아서 계속 가지고 있었는데 집안 물품 정리로 인해 방출합니다.
문제점 : 마우스 포트(트랙볼 부분..) 연결부위 ps/2 원 부위가 쪼개져서 사실상 마우스포트 연결이 어려움
(잘 펴면 될것 같기도 한데... 저는 능력자가 아니라서..)
박스가 없음
상태 : 중하?
2. 필코 제로 (풀배열!)
가족들이 풀 버튼에 트랙볼을 싫어해서 영입한 키보드입니다.
실 사용기간이 길지 않습니다. (구입한지는 한 2.5년 남짓 된 것 같습니다.)
제품에 특이한점이나 문제점은 딱히 없습니다.
문제점 : 잠깐 mx11800을 담으려고 박스 안쪽을 좀 잘랐어서 박스가 딱 맞지 않음..
(ps/2 <-> usb 젠더를 어디다 두고 잃어버린것 같은데, 필요하시다면 남는게 있나 찾아볼게요...;;)
상태 : 중상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