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초보회원 혜연파파입니다.
작년한해 짧게 즐겼던 커스텀 키보드외 잡템을 2012년 새로운 취미생활을 위해 자금확보차 일괄 정리하려고 합니다.
1. 더치트 (빨은빨 / 소와레없음 / 변흑55 - 윤활, 스티커 : 곤방의뢰 조립품 / 10일 실사사용)
2. 레드얼렛 2.0 (미사용 풀셋 : 사진용량 관계로 문자열만 올립니다.)
3. 로더 / 실납 / 와이어 실선 / 디서브 크램퍼 / led 외 잡템
- 로더는 림케비 펌업때 3번 사용했습니다. 케스터 실납 (0.6 / 2011-01 제조) 은 지인들에게 조금씩 나눠주었는데 거의 신품입니다. 와이어링 선 (30 AWG / 0.25), 디서브 크램퍼(608-384N D-SUB Conntact Climper)는 한 3번(림케비 ps/2 선 연결을 위해) 사용했습니다.
4. 두꺼운 ps/2 꼬인줄 / 8113 아크릴 키캡 (24개 B급) / m3-08 접시나사외 잡템
- ps/2 꼬인줄은 카제컨버터 일괄때 구매했습니다. / 8113 아크릴은 B급 (24개) 으로 356패드에서 5일 정도 사용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