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봉하고 타건만 한 번 해보았던 포커 X 팝니다.
영문이고 청축인데 오늘 아이오 매냐 일산 사무실 가서 사왔는데 아무래도 저는 기계식하고는 도무지 인연이 없나 봅니다.
포커가 키감으로 사람들에게 칭송받는 물건은 아니지만 마제1,2 그루브 모두 다 사용해봤는데 그 서걱거리는 느낌은 도통 적응이
어렵네요.
평생 펜타그래프만 쓸 팔자인가봅니다.
사무실에서 1번, 집에서 1번 1분가량 타건해본 것이 사용의 전부이며 내장 USB 케이블 포장도 뜯지 않았고 키캡만 레드 ESC키캡으로
바꿔 끼웠습니다.
나사구멍 위치가 궁금해서 시프트키 뽑다가 자그마하게 키캡 옆구리에 기스가 좀 났네요.
가격은 택배비 포함이며 레드 ESC 키캡도 같이 드립니다.
쪽지/댓글 보다는 문자 부탁드립니다.
지인이 업어간대서 내렸다가 다시 못산대서 올립니다 흑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