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yse ps/2 1대

제품 및 제조사 :

거래 형태 : (직거래/택배)

구입시기 : (판매의 경우)

물품상태 : (A급~F급, A:최상 F:최하)

자세한 물품 설명 :

잘 아시는 WYSE  PS/2 입니다. (사진이 없어서 죄송합니다)
전체적으로 매우 깨끗하다고 생각합니다. 바닥에 있는 동그란 미끄럼 방지 고무패킹이 노랗게 된 것을 제외하면 전체 A급이라고 자신합니다.
제게 마지막 남은 와이즈고 회원 초기에 제가 얼마나 와이즈를 구하느라 애태웠는지 아시는 분이라면 제게 얼마나 소중한 키보드인지 아실겁니다.
그럼에도 내놓는 것은 아까워서 구경만 하는 것보다 누군가 쓸 사람에게 가는게 좋겠다라는 판단을 했습니다.
별 다른 설명이 필요없는 키보드기에.. 설명을 줄이겠습니다.

가격은 12점 (착불 또는 선불 4000원) 잡아봅니다.


## 주의사항입니다.

우선권을.. 신세졌던 분들께 드립니다.
실명도 있을 수 있고, 아이디가 있을 수도 있습니다.

정세환, 경성, 막대기, 백승화, 미니나라, 땐쑤용, 서동일, 이동진, 어진아빠, 레반터, 한창수, 최재하, 이철현, SALIERI, 윤진훈, 정순원, 어이없는반항, 서원진, 한사람만사랑하기, 김상묵, 이일형, 퓨리넬, 테시, 키초짜, 김기모, 류경록, 이경수, 지준웅, 김명진, 백두산, 강영문, 김종현, dspman, 무너, trueonot, 날개, 박수환, 한정선

오늘 저녁 21:00 분까지 위의 분들이 예약하지 않으신다면 9시 이후 1차 예약자분께 드리겠습니다.
그러니 9시까진 무의미한 예약하지 마시구요..ㅎㅎ
이 녀석은 17점에 구입했던것인데.. 좀 더 싸게 내놓지 못해서 죄송합니다. 여하튼 네고 및 테클 사양합니다.
몇 개의 키보드를 올리는 것이기 때문에 예약 우선자분들은 한개의 제품에 대한 우선권만 있습니다.

이전 댓글 18
빨간부엉이 2009-03-09 05:31
^^;; 20점에 샀던 빨간불까지 6점에 내놓으려고 했는데.. 키입력 테스트하느라고 꽂아본 순간. 빨갛게 불이 들어오는데.. 너무 예뻐서 차마 내놓지 못하겠네요.. 욕심을 버려볼려고 했는데.. 아직은 멀었나봅니다..ㅎㅎ 1800 보강변백은 최근에 좋은 분 알게되어 그분께 사용해보시라고 드리기로 했고..TG3도 모 회원님 드리기로 했고.. 이제 빨간불과 llgs 를 제외하면 제게 멀쩡한(?) 키보드는 한대도 없는 셈이네요. 몇개 있긴하지만 이따가 뭐 만들때 쓸 재료용들이라.. 너무나 아끼던 것들을 좋은분들께 드리기도 하고 염치 없지만 가격 책정해서 판다고 올리기도 하고.. 그러고나니 어디간 맘 한구석이 휑해지는 기분이듭니다. 판매 몇 대 올리고.. 작은 푸념입니다..^^ 좋은 하루들 되세요.
INOMUSIKI 2009-03-09 07:21
예약합니다
재르™ 2009-03-09 07:29
예약합니다
빨간부엉이 2009-03-09 07:44
컬클과 교환도 가능합니다..ㅎㅎ (교환우선?? ^^;;)
Latravita 2009-03-09 08:07
올리신 성함/아이디 한 분도 모른다는... 좋은 물건 좋은 분에게 잘 갔으면 합니다. 저도 한 번 달라고 부탁 드린적 있지요...
봉 2009-03-09 08:18
.............................
stardori 2009-03-09 09:07
무슨 일 있는건 아니시죠? ^-^
살바토레 2009-03-09 09:14
다 처분하시는걸 보니 드디어 부산에 오시는 겁니까 ? (^-^)
Shinken 2009-03-09 09:17
왜 이러는 거시요... 부엉이님.. ^^x 이 좋은 아이들을 이리 싸게 내어놓는 것이... 마치 산에 들어가기 전에 미련을 정리하는 그런 느낌이잖아욧!!!! ^^x 더불어.. 내 아이디는 빠져있을 뿐이고... 가슴이 미어질 뿐이고.. 예약을 걸고파도... 맘이 짠해질 뿐이고.. 허엉... ㅠ.ㅠ
H,hAckInG 2009-03-09 09:18
.....................
하이바이 2009-03-09 09:44
예약 줄서봅니다.
pause 2009-03-09 09:46
갑자기 다 파시고 ㅎㅎ 여튼 좋은 거래 하세요.
하이바이 2009-03-09 09:51
좋은 아이들 방출하시는 맘은 안타깝지만.. 꼭 갖고 싶네요...
서기옵빠 2009-03-09 09:57
무슨일 있으신건가요? 갑자기 걱정이 되네요. 별일 아니시길 바랍니다.
빨간부엉이 2009-03-09 10:22
박사님// 아무 일 없습니다. 아무 일이나 좀 있었음 좋겠습니다..ㅡㅡ; 사르바르토으레으님// 어젠 좋은데 잘 다녀오셨습니까? ^^ 부산 갈 차비 마련?? 신켄님// 산에서 내려왔는데 또 산에 들어가라구요? ^^; 서기옵빠님// 키보드 석대 팔면서 별 걱정 다 듣는 사람은 대한민국에 저밖에 없을거 같네요..ㅎㅎ 다방에서 떠들다보니 사람들이 하도 통닭 뽐뿌를 줘서..ㅋㅋ 통닭 좀 사먹어 볼라구요..ㅎㅎ
살바토레 2009-03-09 10:26
별일 없으시다니 다행입니다 어제가 아니구 그저께(토요일)입니다 ㅎ 선배 만나러 간다고 뻥쳤는데.. 앤이 자기 아는 동생이랑 술먹다가 우리자리에 합석한다고 해서 정말로 식겁(?)했습니다 ㅎㅎ 결국은 뭐 대충먹고 애인네한테 달려갔지만요 ^^ 비밀입니다 !! 쉿~ ㅎㅎ
이동진 2009-03-09 10:39
빨간부엉이님 애써 모은 좋은 물건들을 분양하는 맘이 편치 않으실듯 하네요 ㅡㅜ
빨간부엉이 2009-03-09 20:35
냐하하하하..;; 거래끝. 신경 써주시고 문자 주시고, 전화주시고, 협박해주신(?) 분들께 감사..ㅎㅎ 여하튼 큰 숙제 하나 끝낸 기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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