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피해킹1 백색 무각 신동품(재게시합니다)



제품 및 제조사 : pfu

거래 형태 : 직/택

구입시기 : 2005년 (2004년생산품)

물품상태 : 새것으로 샀고 사용 30분정도하고 넣어놨음 사용감 전혀없음; 완전새것임

자세한 물품 설명 : 해피해킹 프로1 백색 무각임. 제가살때가격이 23점 정도했었는데.
지금은 많이 떨어진것으로 알고있습니다. 개인적으로 프로2와 차이가거의없으며
저는 오히려 해피1 스타일이 나은것같습니다.
. 해피2가 20000엔정도하면 환율계산하면 32만원을 넘는걸로 알고있어
비싼줄은 알지만 미친척하고 올려봅니다.
이전 댓글 32
지오 2009-03-10 23:00
-_-;
지오 2009-03-10 23:02
살때 가격보다 높여서 내놓으신 건가요?
슈고 2009-03-10 23:12
네 멋있네요.ㅋ
H,hAckInG 2009-03-10 23:12
역시 해피는 백무각이 짱.
Latravita 2009-03-10 23:18
n i c e ...........
불타는고구마 2009-03-10 23:55
흠.....
키보드초보 2009-03-11 00:12
오~그런 방법이 잇었군요 저두 좋은 키보드 몇개 구입해서 몇년 뒤에 팔아야겠어요 그때되면 환률이 올라가거나 혹은 제품에 가격이 올라서 비싸게 판매할지도 모르자나요 확실한 제테크였내요^^ 잘보구 배워갑니다^^ㅎㅎ (이곳 장터도 좀 그러내요)
ⓣomato 2009-03-11 00:50
여기 달린 댓글들은 그리 보기 좋지 않은것 같네요.. 게시된 제품 가격이 조절되어야 한다고 생각하시면 쪽지를 보내시고.. 가격에 대한 댓글은 달지 않는 것이 기본적인 규칙인것 같은데요..
ⓣomato 2009-03-11 00:52
가격에 대한 코맨트 하신 분들.. (Link)www.kbdmania.net 사고팔고 게시판 관리기준 강화 (06/1/18 적용) 2번을 읽어보세요..
가껀 2009-03-11 01:01
모모씨는 이분에겐 또 왜 회원정보 공개 태클을 안거는지 몰겟네요 ㅋㅋ (구매글 아니어서 죄송합니다)
힘내라아빠 2009-03-11 02:50
tomato 님 견해에 동의하는 1인이며, 관리자는 아니고 기분 나쁘실지 모르겠습니다만 댓글 다신 분들은 댓글 자삭해주시면 하는 바램입니다.
오키나와 2009-03-11 04:50
많은분들이 글을 올려놨네요. ^^뭐 악플을 달던 호평을해주시던간에 별상관은없습니다만. 악플을 단사람에게 한마디 첨언하면 수요과 공급의 관계에대해서 이해하지못하는사람이거나, 남잘되는꼴 못보는사람이라고 생각하겠습니다.
휘소 2009-03-11 09:13
Happy 만세(2) 확실히 땡기는 물건이긴 합니다만. Nice, but... 참 매냐가 각박해져가는군요. 수업료나 샀던가격 그대로 팔기가 지켜야 할것은 아니지만 그 정 때문에 여기가 좋았던 건데 말이지요.
휘소 2009-03-11 09:18
뭐 필요하면 어느분이건 구입하시겠죠. 하지만, 아무리 봐도 판매용 가입이라고 밖에... 뭐 해피가 있으시니 굳이 다른거 필요하시진 않겠죠. 어느분이 장어를 사드리고 내놔요 신공으로 뺏아왔다는(?) 훈훈한 미담은 어디가고... 사람 위에 사람이 없군요. (제글에는 주어가 없습니다)
휘소 2009-03-11 09:20
오키나와님께 한마디 드리자면, "오키나와님은 매냐를 몰라~" 공지사항 읽어보시는 센스를 부탁드립니다.
슈고 2009-03-11 10:05
문제는 해피구형이 하루만에 10만원정도 가격 폭등할 만큼의 '수요'가 있는 제품도 아니고, 엊그제까지 20만원 전후에서 거래되던 물건이 누구 한사람의 '공급'으로 시세형성이 될 리도 없다 이말이죠.ㅋ
히나가조아요 2009-03-11 10:50
허허 해피2에 신품이면 몰라도 해피1에 2004년산 구품을 누가 이가격에 산단 말인가요?? 10만원에 올리면 예약 걸겠습니다.
knoize 2009-03-11 12:59
해피를 정말 사랑하시는 분 같습니다. 쿨매물입니다.
ⓣomato 2009-03-11 13:07
잠수님, 휘소님 의견에 일부 동의하고 이해도 하지만,, 남기신 댓글들은 댓글 보단 쪽지로 하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그래서 공지에도 가격에 대한 댓글은 쪽지로 하라고 하지 않았을까요..? 시세 20만원짜리라도 매물 거의 없는걸 구해서 100만원에 판다고 욕할 필요 없습니다.. 그냥 이상한 사람 하나 있구나 생각하거나 가격 조정해서 구입하고 싶으면 쪽지로 접촉하면 됩니다.. 공격성(?) 댓글을 남기는 것은 키매냐에 어울리지 않는것 같습니다..
우린미쳤어~! 2009-03-11 15:06
미사용 신품이라도 이 가격은 왕 비싼듯.
Latravita 2009-03-11 16:05
ⓣomato 님, 키보드 매니아 사이트 안에 몇 안 되는 건전한 판단력이 있으신 회원 님 중 한 분이군요.. 무례하고 무뇌한 회원들이 너무 많습니다. 대표적인 회원이 "가껀" 회원이지요, 저는 "인간"하고만 얘기를 하므로 "가껀" 회원과는 얘기 할 내용은 없지만, 제가 들락거리는 사이트를 같이 들락거린다는 것은 저로서는 매우 부끄러운 일입니다. 그리고, 다른 회원에게 나가라고 말하는 회원 님 역시 생각을 한 번 더 하시고 글을 적어주시는 것이 좋을 것이라고 봅니다. 한 회원이 다른 회원을 보고 나가라고 말을 할 자격은 전혀 없습니다. 잘못된 것이 있으며 잘못되었다고 얘기하면 그 뿐이고, 마음에 안 들면 얘기 안 하면 그만입니다. 중고 매매 거래 시 물건 가격이 비싸안 안 사면 그뿐이라고 운영자가 알림 머리글에 분명하게 적어놓고 있습니다. 방금 들어온 회원도 한 회원이고 포인트가 아무리 높은 회원도 한 회원일 뿐입니다. 방금 들어와서 물건말 살짝 팔고 나가버려도 할 말 없습니다. 분명히 아시기 바랍니다.
Latravita 2009-03-11 19:32
키매냐에 어울리지 않는 거래 시도를 차단하는 방법이 하나 있기는 합니다. 크게 효력은 없지만. 예를 들면.. 본 글에 적혀진 거래자의 실명은 실명이라고 보기에는 조금 힘든 면이 있어보입니다. 일단 실명이 아니라고 본다면, 비실명 게시자에게는 아무런 통보도 하지 않은 상태로 게시 글을 삭제할 수도 있다고 분명하게 알림글에는 적혀있습니다. 물론 운영자의 판단에 따르는 것입니다. 예를 들면, 무려 20번을 게시자의 실명도 없고, 전화번호도 없고, 이메일도 없는 상태에서 거래를 시도하는 "신용 불확실"한 회원도 있었습니다. 물론 "가껀" 회원이었습니다. 운영자께서 바쁘신 점도 있으시겠지만, 신용이 불확실한 거래 시도 글은 그때그때 분명하게 삭제를 해버리시면 일정 정도 긍정적인 효과가 있을 것이라고 봅니다. 금번 본문도 삭제를 해버리면 그 글을 보고 키보드매니아가 변했느니 안 변했느니, 장사꾼이니 아니니, 탈퇴를 하라는 둥 말라는 둥, 실명이 있다는 둥 없다는 둥 등등의 '수준 이하의 잡담'은 아예 발 붙일 공간이 없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오키나와 2009-03-11 19:54
제가물건값이 비싼건 위글에서도 확인할수있습니다. 제가 시맹이신분들에게 사기를칠려고한것도아니고, 단지 제가사년전 23만원을주고살당시부터 4년간 이렇게물건을 지켜온 노력과 현제 해피1 신동품이 드물다는점을감안하여 년간 1만원씩잡아서 27만원에 올리면죽을놈이되는군요. 그리고 제가파는제품외에 희소성이있는 제품은 원가의 두배이상가는제품또한 있는걸로 알고있습니다.
오키나와 2009-03-11 19:57
휘소/ 님께서도 사람을 너무 섣뿔리 판단하시는것 같습니다. 제가 최소한 해피를 구입할 시기가 4년전입니다. 그떄 부터 여기서나온 모회사제품을 사용하면서해피는 그냥 이뻐서 하나산것일뿐입니다. 키보드를 사기까지 여러가지 정보를 알아보고 매냐에서 놀던것만해도 수일 수십일이 될터인데. 사람을 너무쉽게판단하시는듯하군요.
오키나와 2009-03-11 20:01
슈고/ 님이야말로 제가 한말뜻을 제대로 이해못하신분의 한분이라 말씀드릴수있겟군요. 제가언제 시세조작의 뜻을품고 이런글을 올리겠나요? "비싼줄은 알지만 미친척하고 올려봅니다" 이말뜻은 8살 초등학교1학년정도만 되면 이해할수있는 말이라고생각합니다.
오키나와 2009-03-11 20:02
히나가 좋아요/ 10만원이라.. 참..기분나쁜말이 아닐수없군요. 현시점의 시세도 그것보다 더된다는건 님도 잘아실터인데 그런식으로말씀을 하신건 분명 제가듣고 기분이 나빠라는 의도로 들리는군요. 저도한마디 공격적인 말을 하자면 님처럼 개념업는 사람에겐 10만원을 주고도 팔생각이없습니다.
오키나와 2009-03-11 20:08
저녁밥머고와서 그냥 여러저러 흥미로운글들을 봐서 이런저런 글을남겼는데. 저는 4년전 가격이오를것이다라고생각해서 키보드를 가지고잇었던것이 아닙니다. 현시점 해피해킹프로2가 나온시점 해피1이 가격이떨어졌다고 합시다. 스펙상으로 해피해킹프로1이 모자란게없다고생각합니다. 전개인적으로 심플한 디자인을 좋아하는데요. 해피2에붙은 유에스피포트가 저에겐 오히려 더 거슬립니다. 전 고지식한면이있어서 키보드는 키보드기능만 있는게 좋거든요. 저같은분들이 몇몇은 더계시리라고 믿습니다. 그래서 조금은 이키보드를 찾는분이 있을것같아서 키보드를 올려놓은것이구요. 뭐. 몇몇분들에겐 아니꼽게 보일수도있는점.. 불가결하다고 생각합니다.
ⓣomato 2009-03-11 22:50
Latravita님 // 제 의도와는 다르게 특정회원에게 공격성 댓글을 남기시면서 저와 같은 의견인양 쓰셨네요.. 저는 그런 댓글을 남기지 마시고 쪽지로 하시라고 쓴겁니다.. 어차피 좋은 의도로 쓴 글이라도 의견이 맞지 않는 사람은 얼마든지 있을 수 있고.. 모두에게 노출되는 글은 서로 존중하면서 쓰자는 생각에서 쓴겁니다.. 더 이상 키매냐에 공격성글들을 보지 않았으면 하는 바램이고요.. 저도 더 이상 이런 글 남기지 않겠습니다..
Latravita 2009-03-11 23:10
ⓣomato 님.. 그러고보니, 두 가지 얘기를 섞어서 했군요.. 오해를 유발했다면, 사죄 드립니다. 의도했던 것 아닙니다. 제가 의도했던 것은 예나 지금이나 단 하나 입니다. "똑바로 좀 생각하시오"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omato 님의 아이디를 들먹인 것입니다. 똑바로 생각하시는 회원이 한 분이라도 계신다는 의미였습니다. 저의 편으로 끌어들이려는 혹은 이용해보려는 의도가 있을 수 없습니다. 그렇지 않습니다. 무언의 다수가 있다는 것 물론 잘 압니다. 그러나, 대단히 죄송하게도, 말이 없는 사람은 의견이 없는 것으로 간주될 수밖에 없으며, 사람들 사이에서 의견이 명료하게 갈라질 때 별 말이 없다는 것은, 아주 처신을 잘 한다고 해봐야, 겨우 기회주의자 이상의 평판을 얻기는 힘듭니다. 그런 의미에서 저도 이제 그만 기회주의자 처세술이나 익혀야 하겠습니다. 입을 여는 사람 치고 제대로 된 생각과 발언을 하는 사람을 보지 못했습니다. 아주 한심스럽더군요.. 기회주의자가 차라리 낫습니다.
Latravita 2009-03-11 23:22
오늘 아침에 게시판에서 더러운 싸움을 먼저 시작한 "특정-즉, 가껀" 회원에게 공개적으로 주의를 주었으나, 운영자가 그런 방식에는 동의하지 않더군요.. 제 글을 삭제하더군요.. 결국, 저로서는 동일한 방식을 통하여 즉, 댓글로 주의를 줄 수 밖에는 없습니다. 그런 상황이 있기에 아름답지 못한 댓글을 일부러 달았음을 알아주시기 바랍니다. 한없이 비루한 자들이 설치는 이곳에는 별로 오고싶은 생각도 없고, 그 덕분에 키보드도 지겹습니다. 간혹 오기는 하겠지만, 우연히라도, 무례하고 무용한 관련 댓글을 보면,,,, 그냥 지나쳐야 하겠습니다. 올드 회원 몇 분이 자기들만의 공간을 만든 것을 조금 이해하겠군요.. 물론 그 분들의 사고방식과 행동방식은 그 분들의 것이고, 저와는 아무 관련 내지는 공통점은 없으며, 제가 보기에 그렇게 좋게 보이지도 않습니다. 단지, 그분들.. 아, 재수없는 일은 그만 좀 피해야겠다.라는 생각을 하지는 않았을까 막연하게 추측만 해봅니다. 이제 똥은 좀 피해가야겠습니다.
knoize 2009-03-12 00:37
물파리!!!!!!!!!! waterfly!!!!!!!!!!!!
잠수 2009-03-12 09:44
자삭했습니다~~!! 해피당 만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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