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품 및 제조사 : 유니콤프 커스트마이저 104
거래 형태 : (직거래/택배) 선릉역 직거래/ 타지역 택배(택배시 비용 추가 or 착불)
구입시기 : (판매의 경우) 제작년월 '01.7, 구입('09.3_장터 성주현님)
물품상태 : (A급~F급, A:최상 F:최하) b
자세한 물품 설명 :
2주전쯤 장터에서 성주현님으로부터 구입한 물품으로 4만원에 구입했는데요,
수업료로 이 키보드가 ps/2라서 노트북에 연결하려니 연결포트가 없어서 따로 구입까지 했네요 ps2 to usb포트(6천원+2.5천원)을 포함하여 다시 방출합니다.
방출사유는 크기의 압박을 못버티겠네요, 세이버를 쓰다가 쓰려니 원 책상정리가 안되고
또 이번에 리얼을 다시 분양받게 되서 자금 압박해소 차원 겸해서 급매로 처리코자 합니다.
키는 버클링을 쓰는건 다 아실테고, 타격감은 타이핑하는 느낌이 듭니다. 저는 완전히 적응이 안되서 인지 고속타이핑은 잘 안되더라구요, 작동은 잘되구요 성주현님 말대로 특유의 내구성으로 앞으로 몇년을 써도 될듯함...
되도록 선릉역에서 직거래 하려구 합니다. 박스가 없어서 택배로 보내기 무쟈게 귀찮습니다.
막상 팔려니 특유의 타격감이 다시 그리울거 같기도 하고... 손가락이 참 간사해서...
제품이 집에 있어서 연락주심 내일 바로 가지고 오겠음돠~
거래완료
유니콤프 커스트마이저
이전 댓글 6
버클링은.. 하나쯤 간직하셔도 좋습니다
기분 꿀꿀할때 꺼내서 뚜드리면(?) 버클링 특유의 소리와 키감으로 스트레스가 날아가는듯한.. ㅎ
구매 글 아니라 ㅈㅅ합니다
그래서, 글올려 놓고도 고민이 많습니다.
그냥 가지고 있어야 겠습니다... 헷갈리게 해드릴까봐 그냥 종료합니다.
에구구... 저땜에 그랬다면... ㅈㅅ합니다 ㅠ.ㅠ
네... 하나정도는 가지고 계셔도 괜찮을 거에요. 저도 한 3개 있지만 이 글보고 살까 고민했었습니다.
아닙니다. 그냥 수명이 다하면 제손으로 묻어야 겠습니다. 원래 키보드 방출은 체질이 아니라서... 자꾸만 쌓여가는 키보드 중 하나 정리할라 했는데, 이제 더는 안사겠죠..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