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품 및 제조사 : 세진전자, 켄싱턴
거래 형태 : (직거래/택배)
구입시기 : (판매의 경우) 2007년
물품상태 : (A급~F급, A:최상 F:최하) B급
자세한 물품 설명 :
[1번]
세진 키보드 SKM-1080 입니다. 유명한 제품이니 별다른 설명은 하지 않겠습니다.
2006년 1월 제품이구요.(밑면에 써 있네요.) 노랗게 변하지는 않았습니다. 외관산 특별히 깨진곳도 없구요.
다만 키캡 빼다가 ">"키 안쪽 지지대 끝 부분이 약간 부러졌습니다.
다행히 바깥부분 지지대가 있어서 사용상에는 아무이상 없습니다.
특별히 이상한점도 못 느낍니다. 뭐 이렇게 알려드리지 않으면 알수가 없습니다.
대신 같은 후바타 스위치 쓴 기계식 키보드 드립니다. 근데 이녀석은 선이 잘렸습니다. 수리해서 쓰면 가능합니다.
키캡을 보니 이놈과 호환됩니다.(사진 참고하세요)
그리고 이놈은 웬만하면 분해하지 마세요. 워낙 마감이 튼튼해서 시도도 못해봤습니다. 연식과 상태 고려해서 [5만원] 입니다.
[2번]
또 세진 키보드 SKM-1080 입니다. 1999년 2월 제품이구요. 노랗게 변했습니다.
정상 작동합니다. 다른 이상한점은 없습니다.
사진상에서 보듯이 LED색이 각각 다릅니다. 키감은 위에꺼 보다 약간 부드럽습니다.
이놈도 사은품(?) 있습니다. 아이락스 멤브레인 키보드 입니다. 손때 약간묻었습니다. 정상 작동 합니다.
이놈도 [5만원] 입니다.
[2번]
예전에 여기서 중고로 구입한 켄싱턴 트랙볼 입니다. 솔직히 이놈은 방출할까 말까 고민중인 놈입니다.
6.0이나 7.0 버전보다는 디자인이나 내구성이 무척 마음에 들고 무엇보다도 볼이 당구공과 호환된다는 점이 너무 좋습니다.
방출사유는 이번에 컴퓨터 메인보드를 바꾸니 마우스하고 충돌이 생기네요. 기존에는 같이 잘썼는데....
구매한 가격이 있어서 [8만원]에 내놓습니다. 안팔리면 그냥 쓸려구요. 팔려도 나중에 그리워 할것 같네요 ^^;
아래 링크 참조하세요 (링크는 인터넷에서 퍼왔습니다. 제가 쓴글 아닙니다.)
http://murkwood.net/blog/roastbeaf/14
※ 세진키보드 밑판 하우징 있습니다. 1,2번 구매자중에 먼저 원하시는 분에게 같이 드리겠습니다.
쪽지 먼저온 순으로 판매하겠습니다. (리플 순 아닙니다.) 쪽지 주시면 연락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