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리 윈키리스 또뀨 하우징만 또는 미조립 윈키리스 또뀨 공제세트 구합니다.

체리 윈키리스 또뀨 하우징만 우선 구합니다.
안될 경우 미조립 윈키리스 또뀨 공제세트 채로도 구합니다.
(세트로 주실 분은 컨트롤러까지 같이 분양해 주시면 더 감사...)

바빠서 그동안 잊고 지냈던 프로젝트가
회사 전체적으로 황금연휴 기간동안 휴가 실시에 대한
설문조사를 하는 걸 보면서 갑자기 떠오르네요.

곧 다가올 황금연휴 동안 키매냐로서의 휴가를 보내고 싶습니다.
심혈을 기울이며 세상만사 다 잊고 싶네요.
(납연기 맡으며 환각상태에 빠지는 것도 나쁘진 않을 듯...ㅋㅋ)

분양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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컥 2009-04-08 14:42
아, 한가지 빠뜨렸네요. 색상은 블랙이면 좋겠습니다만, 실버도 괜찮습니다.
라파엘 2009-04-08 14:51
안녕하세요. 컥님^^ 납연기 너무 많이 마시진 마세요.ㅎㅎ
찌니 2009-04-08 14:57
올만이예요 컥님... 무슨 황금연휴징???? 컥님.. 언제 또 봐서 쐬주한잔 해야죠...
컥 2009-04-08 14:58
라파엘님// 가끔 마시면 몽한 느낌이 묘하죠. 물론 깰때 머리가 좀 아파서 해장 납연기라도 해야 할 거 같은 느낌이 싫긴 하지만요... ㅋㅋ
컥 2009-04-08 14:59
찌니님// 잘 지내시죠? 황금연휴(5/2~5/5)의 시작을 종로 술집에서 하시는 건 어떠세요?^^
백미릉 2009-04-08 15:15
황금연휴때 함꼐 하시죠~ 형님~
이상한나라의동화 2009-04-08 15:26
접때 그 말씀이셨군요. 종로에서 함 더 뭉치는 겁니까? ㅋㅋ
컥 2009-04-08 16:09
동화님// 갑자기 그 노래가 생각나는군요. "베이비 원모타임~!"ㅋㅋ 함 더 뭉치죠~
컥 2009-04-08 16:13
백미릉님// 함께 납연기 환각파티 ㄱㄱㅅ~~~ㅋ
찌니 2009-04-08 16:42
네 좋죠... 근데 요즘은 안 바쁘신가요???
찌니 2009-04-08 17:02
참... 동화님은 멀리 이사가셔서 종로에서 뵙기는 힘들듯합니다.. 근데 접데 함 여쭤본다는 걸 동화님 제가 책상님이랑 닉 앞쪽 바꿔 불러서 닉 바꾸신거져???? (후다닥)
컥 2009-04-08 17:06
찌니님// 날 한번 잡아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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