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맥 윈키티탄 판매합니다.
1. 펑션열 갈축 (8955 적출) / 문자열 적축 (신품) / 편집,방향키 흑축 (홍게구흑) 입니다.
문자열에 차등시도했다 멘붕한 적이 있었는데 이번에는 내심 성공적이었다 생각하는 조합입니다.
블럭으로 나뉘어 있어 키감의 차이가 이질감으로는 안 느껴질 거예요~
2. 실리콘패드 작업 / SMD 다이오드작업 / LED 無 / 범폰의 고무받침은 미부착 상태로 가지고 있습니다.
캡스락은 체리축 , 스페이스바는 센터축에 스위치 솔더되어 있습니다.
3. 대륙승화 검정각인 키캡 (새제품 받아서 장착만 한 상태)
4. LE 는 아니지만 뒷쪽 (USB 연결잭 있는 면) 에 살짝 찍힘 (2~3mm 정도 살짝 눌린 흔적)이 있습니다.
사진 찍어봤는데 갤스라 잘 보이지가 않네요.. 케이맥이 28점 이었는데 이 문제로 25점에 분양된 제품입니다.
5. 스페이스바 오른쪽 스테빌의 십자 슬라이더가 발톱이 다 없습니다. (보통 2개 자르는데 나머지 2개도 없습니다.)
예전에 빡빡한 키캡을 뽑으면서 십자 슬라이더가 튀어나오는 바람에 발톱이 다 날라갔습니다.
좀 빡빡한 키캡을 꼽았다 뺄때는 같이 튀어나오기도 하지만 분해 안하고 심을 다시 꽂을 수 있고 사용상 또는 키감에는
영향이 없어서 작업하기도 귀찮아 그냥 놔두었습니다.
6. 총 5회 스위치 교체작업을 해서 기판 후면이 좀 지저분합니다. 동박/패턴은 전혀 문제없습니다.
판매가격은 케이맥 24점 + 키캡11점 + 스위치 3점 + 기타 잡자재 0.5점 + 택비 0.5점 해서 39점 입니다.
개인적으로 공도 많이 들였는데 다 완성됐다 싶으니 마구 써댈 엄두가 안나네요,
감상용으로 썩히려니 그건 또 아닌것 같고.? 전 결과물보다 만드는 과정, 변화된 느낌을 즐기는게 더 즐거운 것 같네요.
안팔리면 아마 다시 분해조립 놀이를 다시 할 것 같습니다..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