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기계식 키보드를 영영 떠나려고 했던 깽즈야 입니다..^^;;
노트북을 지르면서 다 처분했는데...
이놈의 지름신으로...흑축에 대한 호기심으로...
fc700r 화이트 흑축을 질러버렸네요^^;;
갈축만 쓰던 저의 손가락이 버티질 못해서 결국 새 주인을 찾습니다 ㅋ
구매는 정확히 9월 4일에 하고 9월 5일에 수령했습니다.
집에서 퇴근하고 타건한 정도이며, 키스킨을 덮어놓고 사용했습니다
(키스킨을 덮어야지 그나마 키압이 낮아져서...)
딱 2일 사용해보고 안맞아서 팔려고 봉인해두고, 현재는 그루브를 사용중입니당
상태는 보시다시피 최상이구요
가격은 9점이구요 착불입니다~
문자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