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캡은 지워진 것 없고 무난하며 하우징 또한 상태 괜찮습니다
이제 알프스 청축에 관해서 말씀드릴께요
전 판매자분께서 윤활은 직접 하셨다고 하셨는데 그렇게 능숙하게 한 건 아니라고 하셨습니다
축은 리딩엣지에서 추출해 피씨기어 사장님에게 부탁해서 갈으셨다고 하셨고,
이것저것 까봤는데
f11 f12 스크롤락 pause 이 4가지 키는 알청이 아닌 원래 그대로입니다
그리고 보면 상태가 안좋은 알청이 8개 정도 있습니다.
거의 죽은키 = q y i ; 백스페이스 엔터 사이의 중간크기 키 // 총 다섯개
느낌이 약해진 키 = a f 페이지업 // 총 세개 (a 와 f 같은 경우 연타하다보면 키감이 살아나는 불가사의;;)
그외 키별로 하나하나 대조해보면 느낌 차이가 조금씩 있는 키들이 있는데
이 키들은 전부 상태 양호한 키들, 즉 느낌이 살아있는 키들입니다
usb 와 연결하는 단자는 없고
박스와 덮개는 그대로 있습니다
정말 키보드 하자 누락없이 다 기재했습니다,
이거 감안하고 알청 한 번 써보고 싶다 하시는 분들은 문자 주세요
알청 수업료 생각하고 구매가 12 에서 2 빼서 10 에 보냅니다
저같은 초보는 알프스 등정 대신 입구서 경치만 보고 다시 체리로 넘어가려고 합니다
7호선 신풍역 직거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