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수집해 놓은 키보드들 정리를 하다가 몇가지만 남기고 정리를 하려고 합니다.
우선 필코 키보드하고 정체를 알수없는 중국제조 알프스키 기계식키보드 함께 묶어서 판매합니다.
필코키보드 구입 한지는 한 7년 정도 되었습니다.
그 때는 왜그렇게 키보드구입하는 것에 목을 메었는지 모르겠네요
IBM 제조한 키보드를 이베이나, 일본옥션을 통해서 구입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무게가 3킬로그램이상 나가는 묵직한 녀석들을 보고 있으면 얼마나 흐뭇했는지 모릅니다.
버클링스프링, 판스프링 등 참 다양하고 키감도 틀렸던 기억이 납니다.
지금도 IBM 세이버로 키보드로 글을 쓰고 있습니다.
필코 키보드는 제가 일본 옥션에서 구입했었습니다. 알프스키 기계식으로 키감이 조금 딱딱합니다.
소장하기보다는 필요한 분에게 분양드리는 것이 나을 것 같아서 이렇게 판매글을 올립니다.
거저주자니 본전생각이 나서 1만원 책정했습니다.
묶어서 드리는 키보드는 제가 사용했던 컴퓨터에 키보드인데요 알프스키로 만들었습니다.
세월의 흔적이 있고 지저분해서 청소하시면 좋을 듯싶습니다.
사진올립니다. 감사합니다.
사진을 잘못올려서 중복이 되었네요
윗 부분이 필코 키보드이고, 아랫부분이 중국제조 알프스키 기보드입니다.(추가로 택배는 착불로 보내드릴 예정입니다)
참고로 중국제조 키보드는 젠터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