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래저래 사정들이 생겨서 키보드및 키캡을 좀 정리합니다.
집이 아니고 사무실에서 작성하는거라, 실물사진은 없네요...
필요하시면 저녁이나 내일오후중으로 찍어서 보내드리겠습니다.
1.플라님 공제 포커 알루하우징 금색. (택비포함 15.4점) - 제누티님 우선권.
보강판은 없고, 하우징만 있습니다. 골드색상이고.. 실리콘패드 내장되어있습니다.
공제를 신청해서 받은것이구요. 저의 첫 공제참여작이고 색상도 유일한 색상이어서...애착이 가지만.
축변경을 위해 공방의뢰하는 과정에서...제가 원하는 개조를 위한 작업과 궁합이 잘 안맞아서..판매하기로 했습니다.
16.5에 공제받았구요..15점에 판매합니다.(택비포함 15.4)
2.케이맥 LE 티탄 변백 62g. (택비포함 27)
판매글 :: https://www.kbdmania.net/xe/index.php?mid=market&search_target=nick_name&search_keyword=%EC%9E%A5%EB%B9%84%EB%8B%88&document_srl=5310147
제가 장터에서 구입한 커스텀키보드중에 완성도가 제일 뛰어났습니다. 변백이고...ESC LED가 색상이 계속 변합니다.
키감도 훌륭하고요. 다만, 곧 케이맥rev1.2를 수령할 예정인데, 변백 62g으로 공방에 의뢰해놓은게 있어서...
그것과 중복되는 부분이 커서...방출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장비니님에게는 죄송하다는 말씀 전하고싶네요...
3. 성역승화 (택비포함 12.4)
뭐 워낙 유명한 제품이라서....잘 아실듯 합니다.(혹시 모르시면 사진게시판이나 장터게시판 검색하시면많이 나옵니다)
13.5에 분양받은것같습니다. (혹은 13)
잠깐 키캡 꼽아서 실사 쪼금한 정도이구요....
수업료 빼고 12.4에 분양합니다.
4. 발렌타인 풀셋 (택비포함 20.5) -
이것도 뭐 워낙 유명한것인데...
윌리님에게 구매했는데...정확한 구매가는 잘 모르겠네요 21점 근처에서 오락가락했던것같은데
하여간 택비포함 20.5면 구입가보다는 낮게파는건 확실합니다.
기본셋+연핑크모디셋+상간등이 있습니다. 딱한번 키캡놀이 해보고 보관만 했습니다.
이것도 어렵게 구한것인데...레드얼럿에 밀려서..방출하기로 결정되었습니다.
마땅히 꼽을 키보드를 못구해서 -.-;;;
기타 실물사진이 꼭 필요하시면, 이따 퇴근후 쪽지나 문자로 보내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