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틱한 느낌과 리얼이라는 이름에 혹하여 구입했다가 적응안되서 판매합니다.
손에 감기는 키캡의 느낌은 좋으나 적응하기에는 너무 이질감이 있어 그냥 마제 키보드나 써야 겠습니다.
역시 제 손가락은 싸구려인가 봅니다.
4월 12일날 현금으로 320,000원에 구입하여 실 사용은 몇시간 안됩니다.
박스랑 영수증 모두 있고,
직거래시 업무시간에는 여의도역, 7시 이후에는 구파발역에서 직거래 가능합니다.
사진은 구입한지 4일된거라 패스.
앤틱한 느낌과 리얼이라는 이름에 혹하여 구입했다가 적응안되서 판매합니다.
손에 감기는 키캡의 느낌은 좋으나 적응하기에는 너무 이질감이 있어 그냥 마제 키보드나 써야 겠습니다.
역시 제 손가락은 싸구려인가 봅니다.
4월 12일날 현금으로 320,000원에 구입하여 실 사용은 몇시간 안됩니다.
박스랑 영수증 모두 있고,
직거래시 업무시간에는 여의도역, 7시 이후에는 구파발역에서 직거래 가능합니다.
사진은 구입한지 4일된거라 패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