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키보드가 아닌점에 대해 죄송합니다.
이걸 올린 이유는 혹시 파충류를 사육하시는 분들이 계실까봐.. 싸게 드리려고 올립니다.^^
(전 육지거북을 사육했었어요. 타 사이트에는 총28점에 올렸으며, 키보드매니아 분들에게는 20점에 드립니다.)
[특징]
사육장에 물을 부으면 배수구를 통해 밖으로 빠져나가는 구조입니다.
청소하기 편리하며 기타 용품은 3달 사용 후 사용하지 않았습니다.
(회사 일이 바뻐져서 3달 키우고 분양했었습니다. 계속 방치하다가 이사를 가야되서 내놓습니다.)
참고로 전 사육장만 35 / 용품 다 해서 50들었습니다..ㅠ.ㅜ 솔라는 1번 켜보고 봉인했습니다.
주말에 거래가 가능합니다. (택배는 크기 때문에 불가능하고요;;)




(철로 된 봉은 제가 옷 걸어놓는 건데.. 잠시 놔둔것입니다. 배수구만 확인하시면 될 것 같아요.)
사육장 안에 있는 은신처는 필요하시면 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