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실 정리를 하다가 사용하지 않는 키보드가 나와서 정리합니다.
모두 택배비는 착불입니다.
과거 홍서방님께 8만원에 구입한 제품입니다. 구입가 그대로 판매합니다.
키캡은 홍서방님께서 세척하는 과정에서 약간 희끄무리한 흔적이 있습니다. 참고하시구요.
체리툴 설치후 카드리더까지 정상작동되는것을 확인했습니다.
과거 8955와는 다는 USB 방식입니다. 올드한 모델이다 보니 USB포트가 1.0인거 같습니다. 사용빈도가 거의 전무하네요...
^^
사진 감상하세요~~ 구갈이라서 그런지 서걱임이 없답니다. ^^
가격이 높아서 그런지 가격을 낮춰봅니다. 8만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