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키보드를 잊고 살다 키보드 바꿈을 한 번 했습니다.
2년 정도 실사용한 알프스 백축이식한 필코 제로가 뻑뻑하고 몇몇키가 부드럽게 인식이 되지 않아
일단 다른 키보드로 대체하고 살펴보려고 하였으나 예전과 같은 열정이 없어서 직접 윤활하거나 뜯어볼 엄두가 나지 않네요.
키캡에 인기있는? 키들은 지워짐 심합니다.
축은 처음보다 좀 뻑뻑한 느낌이고 영문 e 는 세게 두드려야 될때도 있고 잘 될때도 있고 하네요.
5만원에 내놓습니다.
또하나는 알프스 메탈 미니 키보드라고 2~3년전 쯤 이 사이트를 통해 받았던 것입니다.
거쳐서 제게 왔는데 처음엔 인식 되다 안되었는데 일이 갑자기 바빠지는 바람에 처분하지도 고치지도 못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필요하신분 쓰세요.
3만원에 내놓습니다.
오랜만에 들어와 시세에 약하니 가격에 대해 문제가 있을 경우 넌지시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집에가서 인식 안되는 IBM 모델 M2와 실사용 가능한 세진 1080 내놓을테니 관심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