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g80-1838 (compaq mx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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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 선물로 드릴까욤? 기린 삼촌!
아무 1800에다 주옥션 갈축 간단히 슬라이더랑 스프링 교체해서 시험해보시면 어떠실까요? 기린 형님!!
1800은 하우징의 특성이 또 있어서 스위치와의 조합시 키감이 11800과 다르다는 개인 느낌이었습니닷 ~
저는 리쿠님 1800 기판에 함 해볼려고 했는데 기회를 놓쳐버렸어요 ㅠ
제 소견을 다시 드리면 (무시해버리셔두 되욤~ 헷~)
컴팩의 체리 MX OEM 모델은 크게 1800과 11800 배열이 있는데 생산시기도 1996~2004년으로 거의 같고 사용용도도 같은데
무슨 차이가 있는지 저두 궁금합니다. 오히려 트랙패드 장착모델인 11800 더 고가에 더 많은 수량이 납품되었지요
1800은 아무 기능 없는 바보라 생산량이 적었고요.
제 친구나 후배들이 1997년에서 컴팩 + HP 합병당시인 2003년 이후에도 컴팩에 근무해서 어느 정도 파악하고 있습니다.
저희 회사에도 납품량이 많았어요. 컴팩 프로라이언트 윈도우 2000 서버가 대량으로 전세계에 깔리던 시절이었거든요
중소용량 MS SQL 서버로요. (데이터베이스 서버) 오라클의 비싼 DBMS의 중하위 시장을 MS가 잠식하던 호시절이었습니다
저는 1800 키감이 항상 갑갑하고 무겁고 좀 이상하던데 아마 키캡과 하우징탓? (확인은 다 못했어요. 나사고정 단단한 순정 하우징의 11800이 키감이 워낙좋아서 바꿀 필요를 몬 느껴서요)
남들이 뭐라 해도 직접 만져보는 방법 뿐인것 같습니다.
저도 수 많은 11800과 몇 대 정도의 컴팩1800을 만져봤지만 1800이 미세하게 틀린 키감이 있는 것 같긴 합니다.
아마도 스위치에서 기인하는 것 같은데 신형스위치의 서걱임과는 다른 부드럽게 사각거리는 느낌(?)이라고 해야할지
아무튼 말로 설명하기 애매한데요, 기회가 되면 한 번 만져보시기 바랍니다.
앗! 라파엘 님이시닷 ~~ ^^
점돌기와 컴펙1838은 대략 각각 5대정도씩을 접해봤었고
그 차이점은 이랬습니다
점돌기가 1838에 비해 걸리는게 굵은 느낌입니다.
1838은 타건시 바닥치는 느낌이 상당히 도각거려서 갈축임에도 흑축과는 다른 똑똑똑 거림이 있습니다
이점에 매우 중독적.
두 키보드를 속타를 해보면 느낌이 확 다릅니다.
속타시
점돌기는 두르르르 두르르르 ,
1838은 또도도독 또도도독 합니다.
스프링 느낌은, 1838의 순정스프링이 좀더 통통 튀어오르는 탄력이 느껴지며
실사용에 있어서 부담이 없습니다.
리니어의 도각거림과 넌클리의 걸림 둘다 혼합된 취향을 원할 경우
1838이 최상의 선택이 아닐까합니다
둘 다 주옥션및 8113등의 건조한 느낌의 갈축과 달리
촉촉한 키감이 있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