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캡 청소하다가 드라이로 말려서.; 키캡이 녹은 관계로.. 판매합니다.
다른 키캡 넣어서 쓰시면 될 듯 싶습니다.
우측에 고무발 하나가 없네요..
쓰는데는 지장없이 멀쩡하던 놈인데.
키캡 세척후.. 키캡을 드라이질을 했더니; 안 끼워져서
처박아 둔 놈 처분합니다.
방배역 2번 출구 나와서 직거래 가능하구요.
혹은 택배비 5천 더해서 택배거래 가능합니다.
(제가 우체국만 사용해서..)
아론에서 옛날에 알프스를 쓴 제품을 다시
비슷하게 만든것으로 알고 있고 축은 알프스는 아닌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기계식은 맞구요.
문자 주시면 연락드리고, 거래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