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클릭하면 커집니다.
제 지역은 서울이며 택배, 직거래 모두 가능합니다.
직거래는 저녁 7시 이후 역삼역 3번 출구. 혹은 역삼역~상왕십리역까지 2호선 역에서 가능합니다.
예약은 리플 순이고, 1순위시면 택배로 거래하실지 직거래로 하실지 리플이나 쪽지 부탁드립니다.
1. 옴니키 101 : 5만원 (택배비 포함. 직거래시 4.5만)
보시듯이 상부 바디와 키캡에 선텐 있습니다. 하판과 케이블은 깨끗하고, 특히 키캡 아래에 있는 보강판은 녹이 없이 깨끗합니다.
스위치는 알프스 백축(클릭)이며, 스위치 상태는 B~C급입니다. 윤활 필요하고 6개 정도 클릭감이 약합니다.
참고로 말씀드리면, 옴니키 101은 무한 입력이 가능하고, 키 반복속도(키를 누르고 있으면 반복입력되는 속도)가 일반 키보드보다 수배 정도 빠릅니다. (제가 옴니키에서 가장 좋아하는 기능입니다.^^ 커서가 휙휙 날라다녀요~) 이 반복속도는 윈도우 제어판-키보드 에서 '반복속도'를 느리게 설정하여 원하는 속도로 지정하고 사용하시면 됩니다.
좌상단의 dip switch는 매뉴얼이 없어 저도 세팅 법을 모르겠네요. 일단 디폴트 상태로 두었습니다.
오른쪽 발의 키보드 줄 거는 고리를 제가 실수로 살짝 부러뜨렸는데, 교체할 수 있는 발을 2개 넣어드리겠습니다. (사진) 이 교체용 발은 다른 옴니키에서 추출한 것입니다.
사진 나갑니다.
2. SPECTRAGRAPHICS 키패드 : 1만원(택배비 포함.)
**PC에서 작동하지 않습니다. 케이블도 AT단자가 아닙니다. 모양은 비슷하지만 호환되지 않습니다. **
개조용으로 쓰실까 싶어 올려봅니다. 예전에 MyKBD님이 분양하신 물건이고, 저도 개조용으로 사봤다가 게을러서 그냥 봉인해두었네요.^^;
아마 캐드 워크스테이션용 키패드 같습니다. 스위치는 아주 구형 체리 백축이고, 체리 흑축보다 약간 낮은 키압의 리니어 스위치입니다.
각 스위치마다 노란색 LED가 같이 장착되어 있고, 키캡에는 불 빛 통과하도록 일부가 반투명 아크릴로 되어 있네요.
개조하여 불 들어오면 멋질 것 같은데요.^^
(상단의 라벨은 쉽게 분리됩니다.)
좋은 저녁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