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게 된다면 아마도 버클링 방식의 키보드가 될 것 같은데 은근히 끌리는 구만요. 아 요새 키보드 방출 모드인데 다시 또 불을 지르는 물품이 떴군요. 음 정말 고민 됩니다. 게다가 미개봉 신품이라니....
마쉬맨2005-09-21 23:58
저도 하나 보유중입니다. 묵직하고 큼지막한 느낌이 사랑스럽...
꽤나 시끄럽지만(업무모드 과시용?) 회사에서 사용중입니다.. ^ ^
MyKBD2005-09-22 00:39
마쉬맨님/버클링 방식 맞죠? 소리 꽤나 시끄러울텐제 잘도 버티시는군요. ^^
케이2005-09-22 00:43
버클링 맞습니다. 저도 링크된 가격에 구매했었습니다.
마쉬맨2005-09-22 00:44
네.. 버클링 맞습니다. 염료승화방식의 키탑 인쇄가 상당히 신선하게 느껴지더군요..
제가 있는 사무실에서 잘각거리는 키보드가 총 3개라 신경 안씁니다.. 의외로 기계식을 선호하시는 분들이 있어서..
마쉬맨2005-09-22 01:23
확실히 이 키보드의 포인트는 앙증맞기 그지없는 트랙볼이지요.. 급할땐 나름대로 도움(?)이 되기도...
akubi2005-09-22 01:29
버클링에, 93년제조라, 확실히 95,96년산 M보다 품질,키감(울림)이 좋습니다.
게다가 가장 큰 매력은 역시 트랙볼의 위치죠..
사용하면서 트랙볼 위치가 너무 마음에 들었습니다.
그래서 전 실사용&영구소장용입니다.
키보드 왼쪽이든 오른쪽이든 보조 마우스 하나 두시고, 작업시에 커서키,편집키와 더불어 트랙볼 적절히 사용하시면 굉장히 편합니다.
중앙의 두개 버튼은 좌,우 클릭이고, 우측의 작은 버튼 두개가 각각 좌,우 버튼의 hold 기능입니다. drag 할 때 굉장히 편리합니다.
아직 체리 11800이나 4400은 안써봤지만, 트랙볼의 효용성은 이녀석이 최고가 아닐까 하고 감히 생각해봅니다.
아 전 옥션에 올리신 분하고는 아무 상관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