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tias Tactile Pro 2

http://matias.ca/tactilepro2/http://matias.ca/tactilepro2/

149.95 USD에 배송비까지 하면 좀 비싼 감은 있지만

스펙은 상당히 멋지네요...기능성도 뛰어나고...

이게 미니로만 나오면 지름 일순위가 될 듯 싶습니다.

은근히 4월이 기다려집니다...-_-;;;

http://matias.ca/optimizer/index.php# 블랙도 있는데 러버돔이네요
* NOVA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07-02-02 1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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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바리 2007-02-02 12:57
흠.. 뭔가 행동반경에 대한 그림이 있기는 한대, 이건 뭔지 궁금하긴 한대, 귀차니즘의 승리.. 읽어보지 않았습니다. ㅎㅎㅎ
wang701 2007-02-02 13:14
블랙버전의 Optimize 키를 택타일에 적용시키면서 USB 2.0으로 업글된 버전인듯 합니다. LED달린 키들의 위치 변경에... 캡스락 대신 옵티마이저키라.. 옵티마이저가 토글 스위치가 아니라면 대략난감 배열 아닌가요. -.- 계속 눌러줘야 하는... 우야뜬... 아크릴 하우징의 통울림/뒷부분의 들뜨는 문제/다리 약함/알프스 간이축 이 개선되지는 않은거 같군요 ^^ 순백색의 그 자태는 뽐뿌를 마구 쏟아내지만, 뜨흡... 구입해야 하나.. -.-
소인배 2007-02-02 13:23
앗, 제가 좋아라하는 화이트 아닙니까.
ZeroCool™ 2007-02-02 13:46
마티아스 관련 문의는 wang701 님에게 ^^;
망고땡 2007-02-02 15:46
오웃... 막손의 손길님이 간이 축을 백축(맞나??)클릭으로 교체한 택타일을 보여줘서 두드려본 기억이 납니다. 측면의 라인이 끝내주죠. ^^ 거기다가 이놈은 USB메모리도 인식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제 렙터에 다시 꼽아보았으나 여전히 전력부족메세지가 나오는데 말이죠.
Shinken 2007-02-02 16:05
예전에 제법 럭셔리한 가격을 지불하고 구매했다가... 계륵으로 탈바꿈되어 숨죽이고 있기에 일찌감치 입양보낸 녀석이... 마침내 버전업되어서 나오는군요... 개인적으로는 디자인과 키감의 조화이긴 하지만... 실사용으로는 여의치 않았습니다. ^^x
Unscarred 2007-02-02 17:10
흠...홈피의 글을 그럴듯한데 실 제품은 안그런 모양이네요 고민좀 해봐야겠군요
막손의손길 2007-02-02 17:44
아크릴 하우징 통울림 => 우드락. 다리 약함 => 다리 쓰지 않음. 알프스 간이축 => 추가금+땜질 신공 고스트키 => ??????? 윈도우보다 리눅스를 많이 쓰는 저에게 깜짝깜짝 놀라게 하는 능력이 있는 넘입니다. 무심결에 조합한 키입력이 고스트 키들이라면... 놀랄 수도 있죠. ㅎㅎ 첨 키매냐 들와서 제가 올린 택타일 관련 질문들을 항상 대답해주셨던 분이 wang701 님입니다. 정말 고마웠습니다. 저도 역시 모양은 이쁘지만 수정되어야 할 부분이 많은 키보드라고 생각됩니다. 이번 버전 같이 어찌보면 잘 사용안하게 될 기능보단 좀더 기본에 충실해질 필요가 있는 키보드라고 생각합니다.
wang701 2007-02-03 00:09
자게에세 게시물을 찾다가 안보여서 밀린것으로 보고 몇번 페이지 넘겼는데... 이곳에 있군요 ^^ 알프스 스위치 한벌 더 있는데... 막손의손길님/택타일 관련 댓글을 한두번 작성한 정도였던거 같은데 '항상'이라고 하시니 몸둘바를 모르겠습니다. *^.^*
wang701 2007-02-03 00:26
Unscarred님/체리스위치를 채용한 맥미니는 어떠실런지.. ^^ 2.0이 나오면서 택타일은 단종되는가 보네요 ^^;
Unscarred 2007-02-03 01:43
맥미니 판지 일주일도 안되었습니다...
Unscarred 2007-02-03 01:43
체리 백축이 들어가 있는 미니배열 키보드가 있다면 딱 좋은데요...-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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