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matias.ca/tactilepro2/http://matias.ca/tactilepro2/
149.95 USD에 배송비까지 하면 좀 비싼 감은 있지만
스펙은 상당히 멋지네요...기능성도 뛰어나고...
이게 미니로만 나오면 지름 일순위가 될 듯 싶습니다.
은근히 4월이 기다려집니다...-_-;;;
http://matias.ca/optimizer/index.php# 블랙도 있는데 러버돔이네요
* NOVA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07-02-02 1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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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tias Tactile Pro 2
이전 댓글 12
흠.. 뭔가 행동반경에 대한 그림이 있기는 한대,
이건 뭔지 궁금하긴 한대, 귀차니즘의 승리..
읽어보지 않았습니다. ㅎㅎㅎ
블랙버전의 Optimize 키를 택타일에 적용시키면서 USB 2.0으로 업글된 버전인듯 합니다. LED달린 키들의 위치 변경에... 캡스락 대신 옵티마이저키라..
옵티마이저가 토글 스위치가 아니라면 대략난감 배열 아닌가요. -.- 계속 눌러줘야 하는...
우야뜬... 아크릴 하우징의 통울림/뒷부분의 들뜨는 문제/다리 약함/알프스 간이축 이 개선되지는 않은거 같군요 ^^
순백색의 그 자태는 뽐뿌를 마구 쏟아내지만, 뜨흡... 구입해야 하나.. -.-
앗, 제가 좋아라하는 화이트 아닙니까.
마티아스 관련 문의는 wang701 님에게 ^^;
오웃... 막손의 손길님이 간이 축을 백축(맞나??)클릭으로 교체한 택타일을 보여줘서 두드려본 기억이 납니다.
측면의 라인이 끝내주죠. ^^
거기다가 이놈은 USB메모리도 인식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제 렙터에 다시 꼽아보았으나 여전히 전력부족메세지가 나오는데 말이죠.
예전에 제법 럭셔리한 가격을 지불하고 구매했다가... 계륵으로 탈바꿈되어
숨죽이고 있기에 일찌감치 입양보낸 녀석이... 마침내 버전업되어서 나오는군요...
개인적으로는 디자인과 키감의 조화이긴 하지만... 실사용으로는 여의치 않았습니다. ^^x
흠...홈피의 글을 그럴듯한데
실 제품은 안그런 모양이네요
고민좀 해봐야겠군요
아크릴 하우징 통울림 => 우드락.
다리 약함 => 다리 쓰지 않음.
알프스 간이축 => 추가금+땜질 신공
고스트키 => ???????
윈도우보다 리눅스를 많이 쓰는 저에게 깜짝깜짝 놀라게 하는 능력이 있는 넘입니다. 무심결에 조합한 키입력이 고스트 키들이라면... 놀랄 수도 있죠. ㅎㅎ
첨 키매냐 들와서 제가 올린 택타일 관련 질문들을 항상 대답해주셨던 분이 wang701 님입니다. 정말 고마웠습니다. 저도 역시 모양은 이쁘지만 수정되어야 할 부분이 많은 키보드라고 생각됩니다. 이번 버전 같이 어찌보면 잘 사용안하게 될 기능보단 좀더 기본에 충실해질 필요가 있는 키보드라고 생각합니다.
자게에세 게시물을 찾다가 안보여서 밀린것으로 보고 몇번 페이지 넘겼는데... 이곳에 있군요 ^^
알프스 스위치 한벌 더 있는데...
막손의손길님/택타일 관련 댓글을 한두번 작성한 정도였던거 같은데 '항상'이라고 하시니 몸둘바를 모르겠습니다. *^.^*
Unscarred님/체리스위치를 채용한 맥미니는 어떠실런지.. ^^
2.0이 나오면서 택타일은 단종되는가 보네요 ^^;
맥미니 판지 일주일도 안되었습니다...
체리 백축이 들어가 있는 미니배열 키보드가 있다면 딱 좋은데요...-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