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가 PBT플라스틱으로 이색 사출 키캡을 만들어보려고 하는가봅니다. 일단 방향키를 만들어서 팔고 있습니다.
http://keycapsdirect.com/marketplace.php
가격은 방향키4개에 10불이니 조금 비싸기는 하네요.
몇년전만해도 커스텀 키캡 시장의 독점적 지위에 있던 SP인데
시장이 커지고 경쟁자가 하나둘씩 등장하니 새로운 제품을 출시하려는 움직임이 있는 것 같군요.
소비자 입장에서는 선택의 폭이 넓어지니 좋은 현상이겠지요?
앞으로 빈티지 체리 키캡을 뛰어넘는 키캡들이 나와줬으면 좋겠습니다. ^^